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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토 안에서도 여행의 자유를 자유화하지 못하는 자가 어찌 남북한의 자유왕래를 허용할 수 있겠는가?
[2009-12-18, 15:34]
개인 사이에서건 국가 사이에서건 원조를 받는 측으로부터 존경을 받지 않을 원조는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2009-12-17, 17:12]
法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판결은 안돼…판사의 일방적 판결을 견제할 제도가 있어야.
[2009-12-17, 17:00]
통일의 영웅은 그때 혜성처럼 우리 앞에 나타날 것이다.
[2009-12-17, 02:05]
흥남철수, 잊을 수 없는 미국인 알몬드 장군을 위하여
[2009-12-15, 10:09]
북한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한 적극적 전략 없이 통일은 그냥 오지 않는다.
[2009-12-15, 02:19]
가장 타락한 찌꺼기가 김일성 김정일, 폴 포트, 중국 문화혁명, 수령절대주의라는 현대판 사이비 종교.
[2009-12-13, 11:15]
전시체제의 주적인 시장경제를 짓밟고 김정일은 2012년 군사대국 건설에 매진할 것이다.
[2009-12-12, 15:20]
사기꾼, 투기꾼이 노리는 통일이 아니다.
[2009-12-11, 02:49]
대한민국 정체성 수호를 위한 이념전선은 얼치기 좌파 시절보다 더 악화되고 있다.
[2009-12-10, 16:19]
'결혼이민여성' '다문화 가족', '노숙자'와 '홈리스', '탈북자'와 '새터민'…어느 게 정확한 표현인가.
[2009-12-10, 09:03]
[전여옥(블로그)] MB의 고통스러운 선택
남이 굳이 하지 않는 일을 지도자는 해야 합니다. 때로는 욕을 얻어먹더라도.
[2009-12-09, 09:04]
망해가는 기업 3푼 이자 급전 빌려 이번달 부도 막았다고 해서 그 다음달이 안 오는 것이 아니다.
[2009-12-08, 17:41]
[김지성(자유북한방송)] '玄회장은 이미 北의 포로가 된 몸'
현정은 회장에게 간곡히 전하는 말/'급한 쪽은 현대그룹이 아닌 북한이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2009-12-08, 17:32]
온통 뼈 빠지고 밸 빠진 겁쟁이, 약은 놈 천지인 국회에
[2009-12-08, 11:02]
[김동길(프리덤 워치)] 68년 前 오늘
중국이 1930년대 40년대의 기고만장했던 일본처럼 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009-12-08, 09:10]
검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기 전에 조사를 받고 깨끗함을 증명하는 것이 최선책.
[2009-12-07, 17:28]
나의 脫北스토리(7)/'먹을 것 때문에 여자 나이를 가슴 조이며 점쳐본 것은 그때가 난생 처음인 것 같았다'
[2009-12-07, 07:53]
나의 脫北(탈북)스토리(10)/'장선생님 이젠 웃으세요.머리를 들고 저길 보세요. 태극기에요'
[2009-12-07, 07:30]
[김동길(프리덤 위치)] '애국가' 작사자는 윤치호!
“내가 지었다고 말하지 마시오. 내가 지은 줄 알면 나를 친일파로 모는 저 사람들이 부르지 않겠다고 할지 모르니까”
[2009-12-07, 05:38]
[류근일(뉴데일리)] 참, 더럽고 치사한 이야기
“반대했다간 벼락맞을 것 같아서 찬성했다”고 한다면, 그런 약속은 폐기 아닌 수정을 시도할 수 있다.
[2009-12-07, 05:27]
공무원노조는 이미 노조가 아니다.
[2009-12-07, 01:22]
韓國語를 암호화하여 國語를 파괴하는 데 앞장 서지 말라!
[2009-12-06, 23:08]
[2009-12-06, 10:58]
核무기와 120만 붉은군대의 위협이 상존하는 民統線 지역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겠다는 것은 反안보적 발상.
[2009-12-06, 09:08]
나의 脫北 스토리(9)/나의 친구는 자유의 선택을 살인으로 규정한 김정일 독재가 살해한 것이다.
[2009-12-06, 00:56]
김일성이 박정희가 한 일의 10분의 1만 했어도 해방 당시 한국 대비 10배의 공장과 10배의 지하자원을 가졌던 북한은 지금 한국만큼 잘살 것이다.
[2009-12-05, 15:13]
[조광동(在美언론인)] 미국에서 본 세종시 논쟁
계룡산으로 오르는 길이 하나일 수가 없을진대, 이 길만이 계룡산으로 가는 길이라고 우기는 것은…
[2009-12-05, 08:38]
정권교체의 보람을 처음 느꼈다. 철도 파업을 이긴 정부에 박수를 보낸다.
[2009-12-04, 22:08]
“당신들, 노예제도가 그토록 좋다고 믿으면, 당신들이 한 번 노예가 되어보시지!”
[2009-12-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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