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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과 나쁜 것 사이에서 중간을 취하는 것은 결국 나쁜 자 편에 서는 길이다.
[2009-06-27, 23:17]
경찰은 지금도 노무현 분향소를 친북좌익 선전용 관광명소(?)로 놔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2009-06-27, 22:16]
임진왜란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조선이 병자호란을 맞이했듯이, 6·25의 교훈을 다 잊어버린 한국은 제2의 6·25를 맞이할 것이다.
[2009-06-27, 11:59]
때리고 끌고 가는 곳은 북한이지 남한이 아니다.
[2009-06-27, 07:58]
김동길 교수의 막말은 사실 막말이라기보다 '뼈있는 독설'에 해당한다 할 것입니다.
[2009-06-26, 13:33]
근원적 처방이 中道라면 그는 좌익의 밥이 되고 국민들의 경멸을 받을 것이다.
[2009-06-26, 11:29]
국민들은 10년 친북좌익의 뿌리를 일망타진하고 자유대한민국 건설을 신념하며 李대통령을 선택했다.
[2009-06-26, 11:07]
[남신우(회원토론방)] 6.25 사변 59주년에 일어난 일
열아홉 살에 美해병대 사병으로 한국戰에 참전해 중공군과 백병전 벌이다 부상당한 老兵에게 점심을 대접받다!
[2009-06-26, 09:06]
적과 동지를 구분 못하는 사람의 中道선언은 나라 망치기.
[2009-06-23, 08:30]
[정창인(자유포럼대표)] 이란사태는 북한사태의 예고편
이란에서 일어나는 일이 북한에서도 일어나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이것이 자유시민의 의무다.
[2009-06-22, 23:25]
[조약돌(회원)] 망령 든 민노당
정권 퇴진? 쿠데타를 하겠다는 건가, 김정일의 남침을 초대하겠다는건가?
[2009-06-22, 12:07]
사사건건 여당분열, 법치파괴, 정부비판에 몰입한 남경필
[2009-06-21, 17:43]
북한 노동자에게 직접 임금을 지불하면 40불도 현재보다 20배 올려주는 것이다.
[2009-06-17, 23:27]
[조영환(올인코리아)] 중앙일보 이훈범의 老人폄하
老人과 추함을 억지로 연결시킨 행위는 연령차별.
[2009-06-17, 21:15]
금강산에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철수했다고? 북한이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다고?
[2009-06-15, 18:28]
김정일의 인권 유린이 얼마나 폴 포트나 밀로셰비치의 그것보다 더 처참한가 하는 것을 그야말로 실감 있게 알려야 한다!
[2009-06-15, 15:11]
깽판세력의 거리독재가 펼쳐지는 나라이다.
[2009-06-14, 09:04]
그렇게 존경하고 애틋하고 훌륭한 분이었는데 왜 살아서는 도마뱀 꼬리자르기를 하고 그리도 몰아세웠는지요?
[2009-06-13, 11:06]
법과 원칙을 버린 타협은 또 다른 혼란의 시작일 뿐이다.
[2009-06-13, 03:34]
金大中에게 북한은 오직 '金正日 정권'이다.
[2009-06-13, 03:33]
[김동길(프리덤 워치)] 곤두박질하는 한국 민주주의
야당 국회의원들이 거리로 나와 민중을 선동합니다. 적화통일이 되면 그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울 형편에.
[2009-06-12, 16:46]
노망난 게 아니라면, 25살 먹은 새로운 보스에게 줄을 선 게지.
[2009-06-12, 10:30]
[남신우(회원토론방)] 선제공격밖에는 딴 도리가 없다
김정일은 핵을 쓸 수도 있다. 궁지에 몰린 미친 개가 저 맞아죽을 것도 모르고 사람을 물 수도 있다.
[2009-06-12, 08:56]
한겨레, MBC, 오마이뉴스의 안면몰수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깊은 절망감을 느꼈으리라.
[2009-06-11, 23:26]
국회의원을 뽑았더니 가라는 국회는 안가고 광장에 가 있다.
[2009-06-11, 16:27]
'특히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 부분에 대해서도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
[2009-06-11, 16:22]
세계 유일의 나라 대한민국 시리즈에 추가사항.
[2009-06-11, 14:47]
북한이 3대를 이어 전체주의적 독재를 해도 남한의 좌익세력은 북한정권을 비판하기 않고 남한정부만 비판한다.
[2009-06-11, 14:41]
공처가 아들에게 부모가 '마누라 잡으라'고 힘을 북돋아 줘도, 아들이 '메가리(氣)'가 없으니 부모들이 가슴만 치는 꼴.
[2009-06-11, 10:48]
어제 시청광장 나가 봤더니/작년 광우병에 미쳤던 그 광기 간데 없고/바가지 포장마차만 신났더라
[2009-06-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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