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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국민의힘 비대위원장) 페이스북] 민주당은 대통령 부인 스토킹, 흑색선전 전문 정당인가?
[2022-11-28, 05:19]
對美 관계를 중시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현 주소를 명백히 밝히는 것이 韓·中 관계에 이롭다.
[2022-11-28, 00:09]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이런 '괴물'들을 언제까지 봐야 될까요?
[2022-11-28, 00:00]
모두 배가 고픈 절대적 빈곤의 시대였지만 나는 일찍부터 배고픔보다 더한 배아픈 질투의 감정을 느꼈다.
[2022-11-27, 23:36]
용장(勇將) 아래 약졸(弱卒) 없듯이 두목이 도씨(盜氏)인데 졸개가 도씨 안 되는 걸 보았나?
[2022-11-27, 23:23]
이란 선수들을 응원하는 차원에서라도 지금부터 他國의 선수들도 國歌를 부르지 말았으면 좋겠다.
[2022-11-27, 09:52]
[2022-11-26, 23:21]
[엄상익(변호사)] 헝그리 정신
1976년 가야산 자락의 한 암자(庵子)에서 함께 지낸 사람들.
[2022-11-26, 10:00]
이재명 개인이 완벽하게 사유화한 민주당에 국민이 왜 수백억의 정당보조금을 세금으로 줘야 합니까.
[2022-11-26, 06:35]
[2022-11-26, 06:30]
[2022-11-25, 21:54]
‘遺憾(유감)을 표한다’가 뭔가
[2022-11-25, 10:10]
[2022-11-25, 05:39]
[정진석(국민의힘 비대위원장) 페이스북] 김정은의 사기극에 문 대통령은 왜 말이 없나?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것인가?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사기극에 동조한 것인가?
[2022-11-24, 06:54]
여행 중 만난 사람들 109 - 사기꾼에 걸려든 멍청한 이야기 6
[2022-11-24, 06:40]
심판에게 다소 실수가 있더라도, 아니 인간적 실수가 있기에 재미가 있고 또 구경을 가는 것이다.
[2022-11-23, 23:02]
[2022-11-23, 22:52]
[2022-11-23, 22:41]
일자 무식꾼, 先妣(선비)의 가르침
[2022-11-23, 10:43]
이제 와서 '윤석열 문민정권'을 '군사정권'으로 비난하는 것은 '배신방송'의 아주 몹쓸 사기극이나 다름없다.
[2022-11-22, 22:37]
언론자유만큼이나 책임과 언론윤리도 반드시 병행돼야
[2022-11-22, 22:02]
총 200만 원+3만 마일리지.
[2022-11-21, 23:26]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도어스테핑 중단, 잘한 결정
대통령의 말씀은 태산같이 무거워야.
[2022-11-21, 09:46]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박지원, DJ 앞에 쓰레빠 찍찍 끌고 갔었나?
[2022-11-21, 06:06]
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인 장 발장 같은 사람이 출소해도 대한민국은 바로 밥과 잠자리를 정부에서 준다.
[2022-11-20, 05:53]
여행 중 만난 사람들 108 <107회에서 계속>사기꾼에 걸려든 이야기 5
[2022-11-20, 05:42]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잊을 수 없는 스승, 任晳宰 교수님
漢字 투성이의 심리학 책 읽게 하고 틀리면 體罰
[2022-11-19, 13:46]
대학 敎科書에 나오는 核心 槪念 語彙의 90% 이상이 漢字語.
[2022-11-19, 09:26]
[엄상익(변호사)] 껍데기 친구, 진짜 친구
조폭 두목이 감옥에 갇히자 유일하게 한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두목을 도왔다
[2022-11-19, 09:22]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MBC라는 '독가스' 밸브
[2022-11-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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