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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2, 16:26]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품격 있게 싸워야 국민 마음 얻을 수 있다
친윤·반윤·비윤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과거 친이·친박 싸움처럼 자해적 결과만 남습니다.
[2024-06-21, 14:15]
[2024-06-21, 11:44]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드디어 만들어진 국군포로 전시실
개관식에 국방부 장관은 해외출장 중이라 불참했다지만, 차관도 오지 않았다. 보훈부장관도 불참했다.
[2024-06-21, 08:52]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아부 경쟁을 즐기는 이재명 대표님께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의 아버지라면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은 어찌 되는 것입니까.
[2024-06-21, 08:40]
대한민국은 양반도 없고 상놈도 없는 민주공화국이다.
[2024-06-21, 08:24]
[2024-06-20, 13:51]
만용(蠻勇)이 없는 용기보다는 낫다.
[2024-06-20, 08:05]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이재명 일극(一極)은 '어버이 수령' 체제
[2024-06-20, 07:58]
"오사카 부근의 공업지대를 지날 때 그는 충격을 받았다. 거대한 공장들의 굴뚝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2024-06-20, 07:54]
'無意根 の 湯'(모든 근심 걱정 집착을 버리고 정신과 육체가 편히 쉬는 곳)…20여 명의 이용자가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다.
[2024-06-19, 07:25]
박현 사장의 베트남 참전 이야기
[2024-06-19, 05:01]
푸틴의 노동신문 기고문 분석.
[2024-06-19, 04:32]
[2024-06-18, 16:30]
"홍명희가 나하고 성수에게 동경을 안내해 주는 데 입이 쩍 벌어지는 거야. 우리와 너무 차이가 나니까."
[2024-06-18, 16:17]
[2024-06-18, 11:06]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추워지기' 전에 나타날 義人은 없나
국가에 국보 歲寒圖 기증한 손창근씨 별세를 보고
[2024-06-18, 08:57]
[2024-06-17, 19:18]
10시간 줄 테니? 영화에는 유괴범이 저런 말을 한다.
[2024-06-17, 13:56]
앤서니 루지에로 "공유가 핵 버튼이 두 개란 의미 아냐…핵무기 사용 결정권은 지금도, 또 앞으로도 계속 백악관에 있을 것"
[2024-06-17, 11:33]
범죄자를 졸졸 따라 다니듯이 보도하는 것은 언론의 본령이 아니고, ‘사회의 목탁’이 할 만한 일도 아니다.
[2024-06-16, 07:43]
대한민국 수사기관, 의회, 법정이 '이재명 방탄'을 위해 얼마나 더 유린당하고 위협받아야 합니까.
[2024-06-15, 14:59]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종말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장벽 쌓기'
3대 악법으로도 못 막는 내부의 변화를 어찌 콩크리트벽으로 막을 수 있겠는가?
[2024-06-15, 09:05]
[2024-06-15, 08:49]
‘진정한 의사의 길’이란 무엇인가
[2024-06-15, 08:22]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물망초 일본법인, 공식 인가받아
북한인권운동을 국제적으로 다양한 NGO들과 연대, 활동범위를 넓혀나갈 것입니다.
[2024-06-14, 17:51]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는 속담이 딱 어울리는 그에게 관용과 포용, 협치와 타협의 정치를 기대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2024-06-14, 16:45]
공포정치를 했던 스탈린과 홍위병을 앞세웠던 마오쩌둥이 떠오릅니다.
[2024-06-14, 13:37]
"모든 사람이 신분이 아니라 실력에 의해 평가되는 세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2024-06-14, 13:19]
그들에게 돌을 던지고 싶지만 국힘당이란 장독이 깨질까 봐 안 던진다.
[2024-06-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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