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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기도 (회원토론방)] 자기 무덤 파는 소리
때려 부수자 김정일 수령 독재! 쳐부수자 남북연합당! 무찌르자 적색 통일꾼!
[2006-10-17, 20:30]
김정일은 마지막 카드를 써먹음으로써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2006-10-17, 15:37]
오늘날 북한에는 두 부류의 인력이 있다. 하나는 정권기관에 복무하는 배급 인력이고 다른 하나는 시장에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는 자력갱생 인력이다. 대북지원은 배급인력, 즉 정권기관에 종사하는 인력에 충당되며 결국 김정일 정권 연장으로 이어진다.
[2006-10-17, 13:27]
북한의 블랙홀과 중국의 블랙홀에 황홀한 심정으로 끌려 들어가며 ‘양키 고 홈!’하는 자들
[2006-10-17, 07:33]
3천만을 일주일 안에 버섯구름에 실어 저승길로 안내할 절대반지를 흔들며
[2006-10-16, 07:37]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노무현은 김대중을 거역하라!
북괴와 잡은 손을 놓고 유엔과 손 잡아라!
[2006-10-15, 11:50]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오늘 시청앞으로 죽으러가자!
자유대한민국을 압살하고 전 국토를 수용소로 만들고 싶어 안달하는 자들의 실체가 이제는 드러났다.
[2006-10-13, 08:08]
대한민국의 군대는 5년 정권의 시녀(侍女)가 아니기 때문이다.
[2006-10-11, 14:07]
[구국기도(회원)] 뻔뻔한 사람들...
윤광웅은 뻔뻔스럽다. 이종석이도 뻔뻔스럽다. 반기문도 뻔뻔스럽다. 서주석도 뻔뻔스럽다. 송민순도 뻔뻔스럽다. 한명숙이도 뻔뻔스럽다.
[2006-10-10, 09:47]
[coreano(회원토론방)] 카터 네 이놈!
CNN 끼고 김대중과 한 통속이 돼 설치더니
[2006-10-10, 09:39]
[구국기도(회원토론방)] 김대중의 악마 추종성
그의 말을 직역하자면 수령 독재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기회, 온 한반도를 정치범 수용소로 만들어 가도록 허락해주라는 말과도 같다.
[2006-10-09, 11:08]
동경은 우리말이지만, 도쿄는 일본말이다. 베이징은 중국말이지만 북경은 우리말이다.
[2006-10-08, 19:54]
[구국기도 (회원토론방)] 이 가을엔 하늘을 보자...
전에는 그 나뭇잎들이 낭만(浪漫)으로만 보였는데 이제는 김정일 얼굴로 보이고, 노무현 얼굴로 보인다.
[2006-10-07, 13:57]
북핵의 모래시계는 백악관에 있고 북핵의 돈 자루는 청와대에 있다.
[2006-10-05, 14:24]
반기분의 북핵, 인권에 대한 기회주의적 태도는 反유엔적이다.
[2006-10-05, 11:50]
그 사이 미사일이 하늘을 날고 원자탄이 땅속에서 우르릉거린다.
[2006-10-04, 12:32]
효란 타고나는가, 가르쳐지는가
[2006-10-04, 11:57]
사회주의식 개혁은 순수한 동기에도 불구하고 불평등을 고착시키고 국가사회 전체를 가난하게 만든다.
[2006-10-02, 22:47]
북한은 약 230개의 나라로 갈라진 땅이다. 그런 주제에 무슨 남북통일!
[2006-10-02, 07:36]
미국은 이제 한국을 아예 배제하고 일본과 굳게 손을 잡고 북한을 도모하려고 한다.
[2006-09-29, 21:39]
이디 아민이 생각나다가, 히틀러가 생각나다가, 모택동이 생각나다가, 김정일이 생각난다.
[2006-09-29, 14:59]
머리 굵어진, 재벌의 무능한 아들이 아무 데나 ‘물 돈’을 뿌리듯 방방곡곡에 ‘눈먼 돈’을 뿌린다.
[2006-09-28, 15:42]
이들에게는 20세기 후반 세계최대 기적인 대한민국이 악이고, 20세기 세계최대 악몽인 북한이 선이다.
[2006-09-26, 22:22]
권력을 잡은 자가 교만해져서 정적을 악마의 잔당으로 몰아 세우고 이권을 독점하려고 할 때
[2006-09-23, 12:07]
원수에게 추파를 던지고 음흉한 타인에게 아양을 떨고 있다. 망하려고 작정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행동이다.
[2006-09-22, 13:39]
한국인은 소수를 잘 대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 문제가 풀린다.
[2006-09-21, 21:34]
상대방에게 티끌 만한 허점만 있어도 이걸 물고 늘어져 그를 거꾸러뜨리는 게 흑백론이다.
[2006-09-19, 21:51]
부시 대통령은 전시작전권 이양(transfer)을 기정사실화했다. ‘자주’ 대통령에게 이보다 더 큰 성과가 어디 있을까.
[2006-09-16, 07:39]
사분오열(四分五裂), 자중지란(自中之亂), 고립무원(孤立無援), 사면초가(四面楚歌)--과연 대한민국은 떨치고 일어날 것인가?
[2006-09-15, 13:40]
정치든 경제든 외교든 국방이든 김정일 식 또는 김대중·노무현 식 남북관계 개선에 방해되는 것은 가차없이 짓밟아 버렸다.
[2006-09-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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