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돈에 눈이 먼 노름꾼이나 할 말을 대통령이 하다니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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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 TV에《이준석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다섯 배? 순 엉터리 계산"》이란 제목의 방송이 있다. 포항 바다에 석유 매장량이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다섯 배란 말은 대통령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니다. 아랫사람이 그런 말을 했더라도 혼을 내야 했다.
  
  실제로 시가총액의 다섯 배라 할지라도 그런 말을 하면 삼성인에, 대한민국에 대한 모독이 된다. 삼성은 이병철·이건희·이재용 회장 그리고 박정희 각하 또 수많은 삼성인의 희생과 노력과 땀으로 이룩된 것이다. 이 공든 탑을 첫 삽도 뜨지 않은 추정 매장량에 비긴 것은 판돈에 눈이 먼 노름꾼이나 할 말이다.
  
  대한민국이 수십 년에 걸쳐서 이룩했고, 나라의 보배이자 기둥이고 주춧돌. 삼성을 끌어들여 견주는 데에 써먹다니 윤 대통령의 교양이 의심스럽다. 긴 말은 더 안 하겠다. 다만 제 정신인지는 묻는다.
[ 2024-06-09, 16: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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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4-06-09 오후 7:51
문재인의 신임을 듬뿍 받은 이유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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