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경제를 떠받치는 고급주택

강남 죽일려고 미쳐날뛰며 경제를 말아먹고 있는 노무현정부당국자는 참고하기 바란다.




뉴욕의 센트랄 파크의 전망이 좋은 지역에는 3000만 달러짜리, 4000만 달러짜리 아파트가 즐비하다.
서울의 강남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비싼 집들이다.

그렇다고 미국정부나 주정부에서 집값 뚜드려 잡겠다고 난리를 치지도 않는다. 집값이 얼마를 하든 그 것은 정부에서 간섭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라비아, 일본, 유럽 등 세계의 부호들이 뉴욕으로 몰려와서 비싼 집을 사고 돈을 물쓰듯 쓰며 뉴욕경제에 큰 몫을 하고 있다.

그러니 뉴욕시는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딸라를 벌어들이고 경기도 부양하는 것이다.

강남 죽일려고 미쳐날뛰며 경제를 말아먹고 있는 노무현정부당국자는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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