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大權지망 3인방에 대통령은 없다
친북 좌파는 이미 親北에 목숨 걸었으니, 3인방도
反北에 목숨을 걸라.

쏘가리(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본인은 06.10.12 회원 토론방에 '한나라 大權 3인방에보내는
  글'에서 친북 좌파는 이미 친북에 목숨 걸었으니, 3인방도
  반북에 목숨을 걸라고 호소 했다. 좌파들은 2007년 대선에서
  진정한 우파 정권이 들어 서면, 국민과 법에 의해 심판을 받는
  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때문에,김대중을 고문으로 모시고, 목숨을
  걸고 세포 분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오늘 현재 까지 보여준 3인의 행태는 절망 그 자체다.그들은
  10.12.일 이후로 좀더 활동적이고 의욕적인 행동을 보여 주었으나 대권 야욕을 향하고 있을 뿐,
  미리 약속이나 한듯이, 이데올로기 문제에 대해서는 교묘하게
  피해 가면서, 침묵으로 일관 하고 있다. 그들은 김정일이
  미사일 발사 했을때도,핵 실험을 했을때도, 반응이 거의
  없었다. 재미 있는 사실은 김대중은 한마디 했다.'하지 말았어야지.'
  불쌍한 북한 동포의 인권에 대해서도, 한마디 말도 없다.탈북
  동포나 남한에 정착한 귀순 동포에게도 얼굴 한번 보이질
  않고 있다.노무현의 한미 연합사 해체 음모도,코드 인사 정책도, 좌파 단체들의 폭력성에도, 6자 회담에서 한국이 왕따를
  당하고 있어도,외마디로 반응 할뿐, 침묵 모드로 간다.
  그들은 경제에 집중 하고 있다.이명박은 대운하와 과학 도시에,
  박근혜는 이명박을 의식 하듯 철도 연결 사업에, 손학규는
  잘 살길을 찾는다고, 경기도 지사 재직 4년동안 파악도 못한
  민심을 단기간에 파악 할려고 버스 투어라는 제스츄어를 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 국가의 근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행동과 실행 없이 경제가 무슨 의미 인가. 확고한 나라없이
  경제가 무슨 의미 인가.사회주의 경제는 실패다 라고 이미
  역사는 증명 하였다.그들은, 좌파 세력에 도전을 두려워 하는
  모양새다. 아니, 야합 할려는 분위기다. 대통령 만 된다면,
  그게 문제 될게 없다는 태도다.
  
  그들이 진정 대한 민국의 대통령이 될려면, 이데올로기에 대한
  선명성이 증명 되야 한다.여러분은 3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들이 진정으로, 대한 민국을 위해, 북한 동포을 위해 진솔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그들은 오로지
  대통령 이라는 야욕에 침몰 할 뿐 입니다.
  
  그들은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그들은 치졸한 기회 주의자일
  뿐이다.누굴 대통령으로 밀을 것인가.
  
  답은 나와 있다. 자유 민주주의와 대한 민국 헌법을 확고히
  준수 하며, 친북 좌파를 단호히 몰아 내려는 신념과 그 바탕에서 경제적으로 선진국에 진입을 추구 해야 한다.
  
  그런 사람 없소?
  
  
  
  
  
[ 2006-12-03, 22: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