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김정일의 생일(6x6x6=216)
오멘 이란 영화에 나오는 애기 악마의 머리털 속에는 666이란 숫자가 적혀 있었다. 6 x 6 x 6 = 216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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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생일
  
  
  2월 16일은 달력에서 없어져야 할 악마의 생일 날이다.
  
  “오멘”이란 영화에 나오는 애기 악마의 머리털 속에는 666이란 숫자가 적혀 있었다. 6 x 6 x 6 = 216 이다. 소름 끼친다.
  
  북한의 난쟁이 악마 김정일은 그래서 제 생일 216이란 숫자를 그렇게도 좋아 한단다. 자동차 번호판에도 216이 들어가 있고, 김정일의 선거구 (? - 북한에서도 선거를 한단다) 번호도 216 이라 한다.
  
  김정일은 태어날 때부터 악마의 숫자를 타고난 진짜 악마다.
  
  이 흡혈귀 악마가 제 생일 날에야 북한주민들에게 특별배급을 논아 주겠단다. 개대중 놈현이 퍼준 돈으로 선심 한 번 크게 쓴단다.
  
  야, 김정일 똥배 악마야! 네 생일에만 배급 논아주지 말고, 네 애비 김일성 생일에도 특별배급 논아주고, 네 할애비 김형직 생일에도 특별배급 논아주고, 네 에미 김정숙 생일에도 특별배급 논아주고, 네 할미 강반석 생일에도 특별배급 논아주고, 네 새끼들 김정남, 정철, 정운이 생일에도 특별배급 논아주고, 네 수많은 계집들 생일마다 북한주민들에게 특별배급 논아줘라!
  
  째째하게 놀지 말고, 통 큰 대중이 놈현이처럼 사람들이 달라는대로 '맘껏 퍼줘라! 퍼주면 남는 장사라니까 놈현이처럼 실컷 퍼줘라!”
  
  악마가 죽어야 사람들이 산다.
  666 악마와 6자 합의하는 사람들은 666 악마에게 홀려서,
  굶어죽는 사람들보다 666 악마를 더 믿겠다는 사람들이다.
  합의이행을 지켜 보겠다고? 언제 악마가 약속지키는 것 보았나?
  
  김정일은 악마다.
  김대중도 악마다.
  놈현은 악마 새끼다.
  세 악마들이 악다구니 발광을 하는데도 남한국민들은 대선만 쳐다보고 있다. 부시는 엊그제 그런 악마를 앞으로 최소한 3년간은 더 살려줬다.
  
  2천년 전에 어떤 분이 부르짖었다: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는 지 모릅니다.”
  
  2007년 2월 15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씀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주>영화 오멘 속에서 6월 6일 6시에 태어난 아이는,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사탄으로부터 보내진 적그리스도로 설정되어 있다. 666 삼위일체는 <사탄—적그리스도—거짓예언>을 뜻하는 숫자인데, 요한 계시록에 쓰여져 있는 다음과 같은 경구에서 연유된 것으로 보인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Here Is Wisdom. Let Him That Hath Understanding Count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And His Number Is 666)
  -요한 계시록 13장 18절-

  
  
[ 2007-02-16, 15: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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