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이 敵은 아니다
누가 이기든 敗者의 도움 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 그것을 잊지말자

6펜스(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명박과 박근혜는 한몸인 것을 잊지말자.
  
  
  박근혜측의 주장대로 이명박에게 어떤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 도덕적으로 옳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한편으로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 어떤 박빠가 주장했던, 위법을 밝혀내기 위해서라면 초본쯤이야.... 라는 것은 적과의 싸움 때의 이야기다.
  
  
  
  이명박은 敵이 아니다. 박근혜가 이기건 이명박이 이기건 敗者의 도움없이는 大選을 이길 수 없다. 그 만큼 지금 좌파들의 대연합의 기세는 심상치 않다.
  
  大選후보가 20명 가까이 될 정도의 상황도 화려한 이벤트를 준비하기에 더없이 좋은 재료들이다. 여기서 과거 노무현이 스타로 등장했듯. 말잘하고 학력좋고 이미지 좋은 슈퍼스타 하나가 탄생할 것이다.
  
  정몽준같은 예상외의 세력도 없는 이상 거의 좌파의 총공세가 시작될 것이다.
  
  이것에 맞서기 위해서는 이명박과 박근혜는 누가 이기건 敗者를 안고 단결해야 한다. 그냥 단결이 아니라, 정말로 정신적으로도 일치단결해서 저들에게 맞서야 한다.
  
  그런데 초본을 몰래 떼가면 어떻게 되나? 이명박의 심정을 생각해보라. 자신의 가족들과 자신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떼가는 사람들과 한몸으로 싸울 마음이 나겠는가? 여기에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김무성의 4인방 배제론은 아예 불에 기름을 부운 격이다.
  
  제발 좀 앞을 내다보고 처신하자. 이명박이 大選상대가 아니다. 敵은 좌파대연합 세력이다. 그것을 잊지말자.
  
  
  
  
  
[ 2007-07-18, 10: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