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대한민국을 향해 공갈협박에 나섰다
觀測은 끝났다. 우익논객들은 猛爆의 붓을 들어야

이법철 스님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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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가 동부인하여 대선에서 자파의 승리를 위해 애국 국민들을 향해 공갈협박에 나섰다. DJ는 22일,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소설가 황석영,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진보 성향의 문화·예술인들이 마련한 행사에 참석해 “전직 대통령으로서 조용히 있으면 존경받을 것을 알면서도, 또 억울한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잘못하면 전쟁의 길”로 갈 수 있다며 대선의 표심에 공갈협박을 서슴치 않았다. DJ의 발언은 북한정권이 한나라당을 향해 내뱉은 저주의 악담이다. DJ는 북한정권의 저주를 앵무새처럼 복창하는 대변자요, 앞잡이적 발언을 하고 있다고 질타치 않을 수 없다.
  
  DJ는 본색을 이미 드러내었다. 민주화 인사로 위장하여 입만 열면 “가난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하여”라고 행동하지 않는 입동정을 많이 하더니 애국 국민들의 자비로 대통령직에 올랐다. 그는 고대하고 갈망하던 대통령직에 오르자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었다. 김일성왕조의 고명대신(顧命大臣)같이 세습독재자 김정일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햇볕정책’이라는 감이언설로 사기극을 벌여 국민들의 혈세를 착취하여 그의 후계자 盧정권까지의 10년 세월에 음(陰)으로 양(陽)으로 상납에 앞장서온 것은 국제사회가 주지하는 사실이다. DJ와 盧정권은 첫째,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대한민국 국민에게 충성하고, 둘째, 수백만이 굶어 죽어가는 북한동포를 위해 일조를 할 수 있어야 했다. 그런데 DJ와 盧정권은 세습독재자의 폭압에 고통속에 신음하는 북한동포의 인권 등에 대해서는 유엔결의에서조차 기권으로 외면하고 오직 김정일의 세습독재의 유지를 위해 혈안(血眼)이요, 광분(狂奔)해왔다. DJ와 盧정권은 대한민국을 김정일을 위한 이용감이요, 용도폐기할 대상처럼 처신을 해온 것은 이제 아동주졸(兒童走卒)도 훤히 꿰뚫어 보고 있다.
  
  DJ는 한국전을 초래한 수괴(首魁)중의 한 사람인 남로당 박헌영적 인물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대한민국에는 북한정권의 지령을 받아 지하에서 공작하던 남로당원들이 화려하게 부활했다고 경고해오고 있다. 그자들이 경칩(驚蟄)때, 지하에서 개구리들이 지표(地表)로 모습을 드러내어 떼지어 훤소(喧騷)하듯이, 국보법을 폐기하고 대한민국을 실종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남로당의 무장봉기의 환영이 있다며 김일성의 남침야욕을 부추겼던 박헌영의 역할을 해오는 자가 제2 한국전을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대선을 앞두고 국민에게 축사(祝辭)는 못할지언정 자파의 후보자에게 표를 주지않을 때는 전쟁이 날 수 있다는 공갈협박을 해서야 되겠는가! 대선에서 승리를 위해 그런 공갈협박의 수위는 나날히 증가할 전망이다. 자신이 김정일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온세상에 홍보하고 있다는 것을 각성(覺醒)해야 할 것이다.
  
  DJ와 盧정권이 김정일의 나팔수가 되어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여 김정일에게 바친 결과 즉 공덕(功德)이 무엇이 있는가? 세습독재자 김정일의 체제유지와 선군정치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은 철저히 이용당했을 뿐이다. 여전히 북한정권은 “남북한 이산가족끼리”의 편지 한 장 오가지 못하게 하며 돈과 물자만 탐할 뿐이다. “남한 동포여, 감사합니다”의 인사 한 마디가 없다. 국군포로, 납북어부, 심지어는 어린 소년, 소녀까지 강제 납치하여 이산가족을 만들어 놓고, 이산가족상봉의 명분을 붙여 “장군님의 은덕” 어쩌구 하면서 돈과 물자만 탐하는 자들이다. 저 소말리아 해적보다 더 악질적인 집단이 북한정권이다. 마약환자가 제 때에 주사를 맞지 않으면 발광하듯이, 북한정권은 이제 제 때에 대한민국에서 돈과 물자가 도착하지 않으면 발광하듯이 변해 갈 것이다. 그 북한정권에 충성하는 나팔을 불어대는 남로당 패거리들이 다시 정권을 잡기 위해 대국민 공갈협박의 패악(悖惡)을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공갈협박을 해대는 남로당 패거리들이 자파의 대선 후보를 망친다는 것을 애국 국민들은 표심(票心)으로 똑똑히 보여주기를 호소하는 바이다.
  
  대선을 앞두고 노추(老醜)를 보이는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있다. 김정일의 나팔수요, 남로당 패거리 같은 DJ요, 자신이 좋아하는 후보를 위해 이회창후보를 향해 “먼저 인간이 되라”고 비난의 수류탄을 까 던지는 것 같은 YS이다. 두 사람은 비슷한 안목이 있기도 하다. 각기 대통령병으로 한국사회를 오랫동안 시끄럽게 한 사람들이요, 경부 고속도로를 결사 반대한 자들이다. YS는 권력을 잡기 위해 노태우 진영(陣營)으로 들어가 후계자가 되어 대통령이 된 자이다. 그는 대통령이 되어 자신을 후계자로 만든 노태우대통령을 배신하여 노태우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다. 그리고, 일본 정객의 사주로 한반도의 명산에 장군맥(將軍脈)을 자르는 쇠막대를 박아댄 술객(術客)처럼, 장군맥을 자른 자이다. 무장(武將)출신 대통령들이 없었다면 자신이 빠르게 대통령을 할 수 있었다는 반감(反感) 때문이었을까? 그는 대통령이 되어 휘호(揮毫)로 ‘대도무문(大道無門)’을 써댔지만, 소통령(小統領)이라는 별호가 있는 아들이 국사를 전횡하다시피 방치했다. “자식 이기는 사람 있나요?”가 궁색한 변명이었다. 종로 거리의 어느 선사는 YS의 대도무문을 두고 “밥을 퍼야 할 수저로 똥을 퍼 버린 자”라고 개탄해마지 않았다. 두 노추는 대선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애국시민들의 결정을 방해하는 권리가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천지에는 징조가 있다. 징조를 먼저 깨닫는 자가 달사(達士)이다. 개미도 장차 폭우를 예감하고 집단 이사를 하고, 청개구리도 장차 비가 오리라는 것을 예감하여 세상에 알린다. 필자는 속세에서 이장, 반장도 자격이 못되는 임천(林泉)의 고독한 승려일 뿐이다. 그러나 산아래 속세의 징조를 살피니 지엔피 4만불의 시대를 열기 위해 전력투구하듯이 해야 할 대한민국이 불행한 역사의 회귀를 시키려는 남로당 패거리들의 준동으로 위기에 처한 것이 보인다. 일국에 양체제(兩體制)는 화합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 말인 것 같다. 아직도 남로당 패거리들이 대한민국을 실종시키려 노골적으로 획책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무딘 붓을 들었다. 애국시민들이여, 더 이상 남로당 패거리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대한민국은 국회를 통해 해체되고 만다는 것을 경세(警世)의 목탁을 치며 외치는 바이다.
  
  한국전이 발발했을 때 전국의 도처에서 지프차에서 휴가차 병영에서 나온 장병들을 부르는 방송을 했었다. “애국 장병 여러분, 소속 부대로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애국장병들이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애국전선으로 나서듯이 애국시민들은 대한민국 수호전선에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이스엘이 전화(戰禍)에 휩싸였을 때 세계에 흩어진 유태 청년들이 구국전선에 자원입대하여 찬송가를 합창하며 전선으로 나가는 장면을 기억한다. 우리는 애국가를 부르고 태극기를 흔들면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애국 논객들이여, 비유컨대 포병대의 관측은 끝났다. 누구보다 애국의 논객들은 애국시민들에게 공갈협박을 하는 김정일의 앞잡이요, 나팔수인 남로당 패거리를 향해 애국의 주장과 논거가 있는 논포(論砲)를 정조준하여 천지를 진동할 맹폭을 가해야 할 것이다. 애국시민들이 남로당 패거리의 공갈협박에 기죽지 않도록 위로와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말자.애국시민들이여, 대한민국의 영원한 수호를 다지며 지엔피 4만불의 희망의 시대를 열기위해 일로매진(一路邁進)하자. 그 길이 조국평화통일의 첩경이라 믿는다.
  
  
  李法徹(bubchul@hotmail.com )
  
[ 2007-11-24, 17: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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