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牛 선동, 결국 이 者들이다!
헌법(憲法)을 부정하며 북한(北韓)을 추종해 온 親北·左派에 단호한 법적조치를 취하라

金成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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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쇠고기 수입(輸入) 문제의 본질은 광우병(狂牛病) 위험이 과장, 날조, 조작, 선동되고 있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건 음식물 검역과 유통이 100% 안전할 순 없다. 완벽에 가깝게 보완책(補完策)과 대비책(對比策)을 마련하면 그만이다.
  
  문제는 「미국 소」는 모두 「미친 소」인 양 왜곡하는 反美주의에 있다.
  
  뻔뻔한 거짓말로 국민 전체를 공포와 불안으로 몰아가는 친북·좌파(親北·左派)세력이다.
  
  사회를 선진(先進)이 아닌 후진(後進)시키는 수구·반동(守舊·反動)세력이다.
  
  5월6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에서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가 열렸다. 이들은 스스로 150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주장했다.
  
  그러나 예상했던 것처럼 주동세력은 親北左派 수뇌(首腦)들이었다. 사회는 박석운이 맡았고, 기자회견장 전면에는 강기갑·천영세·오종렬·이석행·한상렬이 배석했다.
  
  오종렬·천영세·강기갑은 「전국연합(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지난 해 말 해소(解消)되는 순간까지 이 단체 대의원을 맡았었다. 오종렬은 전국연합을 계승한 「진보연대(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이며, 천영세·강기갑은 각각 「민주노동당」 소속 국회의원이다.
  
  한상렬은 지난 3월 해소(解消)된 「통일연대」 대표를 맡았으며 현재 「진보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이석행은 「민주노총」 대표이자 역시 「진보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박석운은 통일연대와 함께 해소(解消)된 「민중연대」 집행위원장을 맡았으며 현재 「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들 주동자들이 이끌었던 전국연합과 민노당은 『국보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對南노선과 공명(共鳴)해 온 단체 및 정당이다. 통일연대·민중연대 역시 『국보법철폐·미군철수·615선언실현』을 주장하며 2005년 9월11일 인천맥아더동상 파괴폭동을 주최하는 등 같은 노선을 걸어왔다.
  
  한국진보연대는 2007년 9월16일 출범 당시 밝혔듯 전국연합·통일연대·민중연대를 계승, 강령에서 『국보법철폐·미군철수·615선언실현』을 주장한다. 2007년 10월13일 광화문에서는 소위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라는 명칭의 간첩·빨치산 추모제를 공동주최하기도 했었다.
  
  연방제라는 좌파적 반역(叛逆)을 꿈꾸는 從金세력이 미국 쇠고기 문제로 한국을 진창에 빠뜨리려 한다. 어차피 혁명을 하자는 자들이니, 이명박 정부가 한 걸음 물러서면 두 걸음 더 달려들 것이다.
  
   조국(祖國)을 지키기 위해선, 헌법(憲法)을 부정하며 북한(北韓)을 추종해 온 親北·左派에 단호해져야 한다. 기존의 판례대로만 해도, 국보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침해하는 행위로서 처벌이 가능하다.
  
  한나라당 well-being족, 新보수의 껍데기를 쓰고 있는 기회주의자들이 광우병 선동에 해파리처럼 무너져 내린다면, 이명박 정권은 역사의 심판을 피해가기 어려울 것이다.
  
  
출처 : 프리존
[ 2008-05-06, 02: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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