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국민이 반격한다!
비굴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대신에 용감한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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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년 동안 좌파정권 하에서 무제한 비대해진 좌익세력의 무모하고 교만한 깽판이 '광우병 난동극'으로 나타났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집단적 광우병 히스테리는 좌익세력의 기만적이고 파괴적인 본색을 드러낸 사회현상이고, 좌익세력의 권력상실에 대한 금단현상이고, 좌익세력에 의한 조직적인 반미-반정부 선동극이다. 우경화된 국민들의 뜻에 따라,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연이어 참패한 좌파세력이 '마지막 남은 수단(ultima ratio)'인 '군중선동'으로 국가전복을 꾀하려고 했다. 이번 '광우병 난동극'은 지난 10년 동안 국가기관과 관변단체를 장악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시키고, 국가안보를 약화시키고, 사회질서를 교란시키던 좌익세력의 조직적인 반역난동이었다. 그러한 악마적 반역난동을 이념과 원칙이 없는 박근혜, 이회창, 이명박과 같은 웰빙족 정치인들은 식품문제로 규정하여 대처하는 '배부른 돼지' 수준의 저급한 시각과 판단을 가지고 있다.
  
  광우병 난동의 배후세력으로 하나 같이 親北反美反韓 단체들이 포진해있는 현상은 광우병 난동극이 국민건강의 식품문제가 아니라 군중혁명의 정치문제였음을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다. 광우병 난동극을 일어킨 좌익세력이 미국산 쇠고기 반대를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식품의 문제라고 우기고, 이에 부화뇌동하여 박근혜나 이회창까지도 '광우병 광란극'을 벌인 좌파세력 대신에 '정상적인 통상'을 수행한 이명박 대통령을 나무라고 있다. 아니 심지어 이명박 대통령까지도 멀쩡한 미국산 쇠고리를 광우병 덩어리로 착각하며 좌파세력의 선동에 끌려다니지만, 분명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를 빌미로 유발된 '광우병 광란극'은 좌익세력에 의한 조직적은 이명박 정권 타도의 기도였다. 이를 간파하지 못한 이명박, 박근혜, 이회창은 결과적으로 좌파세력의 이명박 정권타도에 들러리가 되었다. 광우병은 소의 세포가 소의 세포를 먹는 자멸적 질병인데, 이명박세력이 이명박 대통령을 잡아먹는 '광우병적 자멸'이 범보수진영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좌파세력의 악마성에 대한 판별기준인 이념을 포기한 실용정권의 비실용적 현상이다. 좌파세력의 선동에 휘둘린 이명박 실용정부의 비실리적 자멸행위가 깊어지고 있다. 좌파세력의 선동에 굴복하면, 죽음의 세력이 좌파세력과 같이 몰락한다. 지난 10년동안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에 의해서 조직적으로 방송계에 심어진 좌파세력은 여전히 선동수단이 방송국과 인터넷을 장악하여,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좌파세력의 혁명적 부활을 꿈꾸면서, 이번에 광우병 난동극을 조작하고 확산시켰다. 10년 동안 권력의 단맛을 빨아온 좌파세력은 이제 국민들부터 버림을 받고난 뒤에 미친 듯한 권력금단현상을 보이고 있다. 좌익세력은 아직도 국가기관과 언론기관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착각하고, 정보와 지식을 편향적으로 왜곡시켜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좌파세력의 정치적 광란극을 진단하고 치료할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포기한 이명박 정권은 좌파세력의 밥이 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은 좌경화된 공영방송이 아닌 신문들과 인터넷매체들을 통하여 공영방송의 허구성, 조작성, 편파성 선동성을 파악했다. 공영방송이 진실을 왜곡하고 공공의 이익을 파괴하는 망할 현상이 한국사회에서 10년 동안 깊어져서, 이제는 방송의 선동을 믿는 연령층이 이제 중학생으로 낮아져버렸다. 이번에 방송과 인터넷을 통한 좌파세력의 선동이 중학교 여학생들에게 집중된 것은 고등학생들만 해도 유치한 좌파세력의 기만적 선동에 미혹되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반항심이 강하고 동료집단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는 중학생들을 반미-반정권 정치선동을 기도한 것이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좌파세력의 이번 '광우병 난동극'이었다. 이들은 진실의 왜곡과 조작에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악마의 영혼을 가진 폭도들이다. 마르틴 루터는 이런식의 군중폭도들을 '악마의 자식들'이라고 불러면서, 무력으로 진압하라고 주문한 적이 있다. 정치선동의 악귀에 들린 군중들에게는 무력진압만이 유일한 통치약이 되는 경우를 자초하는 역사적 사례가 많다.
  
   이번에 사회집단적 광우병 광란극을 유도한 좌익세력은 너무도 기만과 왜곡에 익숙하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에 환경, 인권, 복지, 통일 등 거룩한 명분을 내건 거짓선동으로 수시로 딴지를 걸어왔다. 멀쩡한 미국산 쇠고기를 '악마의 식품'으로 마녀사냥하고 인민재판 하는 꼴을 온 국민들이 구경했다. 좌익세력은 '콩을 팥이라고 선동하고 세뇌하는 자'들이라는 주장을 북한의 방송에서만 확인했는데, 이제 한국사람들도 광우병 광란극을 통하여 '미국소는 미친소'라는 귀신같은 조작을 구경하게 되었다. 미국산 쇠고기는 적어도 한국산 쇠고기 정도로 문제가 없는 식품임에 틀림이 없다. 어느 과학자도 미국의 쇠고기가 한국의 쇠고기보다 더 위험하거나 불결하다고 주장할 사람은 없다. 유독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에 쉽게 걸리는 위험한 식품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학자, 정치인, 언론인, 소비자들은 적어도 과학적 진실의 측면에서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한 신문의 논설이 지적한 것처럼, 지금 한국사회에는 광우병에 관한 가짓과 유언비어와 미신이 판치고 있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광우병에 걸린 미국산 쇠고기를 먹기도 전에 방송인, 시민운동가, 정치인, 학자들이 절반은 미쳐있다. 광우병보다 좌익이념에 미친 광신도들이 민족의 더큰 고질적 병폐가 되었다. 지금 한국에서 미국산 쇠고기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좌익이념에 의해서 머리에 구멍이 송송 뚫린 정신병을 앓는 자들이다. 미국산 쇠고기가 다시 우리에 식탁에 오르는 날 한국인들은 방송에 의해서 조작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편견은 사라질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미국산 쇠고기를 북한 주민들이 먹지 못해서 굶어죽어가고 있지, 미국산 쇠고기를 먹은 미국인들이 머리에 구멍이 뜷려서 죽어가고 있나? 미국산 쇠고기를 90년대 초부터 10년 동안 먹은 사람으로서 단언하건데, 미국산 쇠고기는 한국산 쇠고기보다 덜 위험하고 청결하다. 물론 광우병의 위험은 있겠지만, 그것은 번개를 맞을 확률도 되지 않는다고 하지 않는가?
  
  지금 한국에는 좌익이념에 중독된 좌파세력이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서 확산시킨 親北反美이념에 감염되어 머리에 구멍이 송송 뚫린 판단을 하는 비정상인들이 더 큰 사회적 문제이다. 한국인들이 광우병에 가장 취약하다는 주장도 입증되지 않은 엉터리 과학일 가능성이 높다. 한국에서 한번도 발생되지 않았다고 주장되는 광우병에 대해 한국인들이 95%의 감염율이 있고, 미국인들이 35%의 감염률이 있다는 주장은 결코 보편화될 수 있는 과학적 주장이 못 된다. 그런 식의 보편화된 변두리 주장은 과학세계에서도 너무도 많다. 쌀을 많이 먹으면 각기병에 걸린다는 주장은 쌀부족 시대에 방송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선동되었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때에는 개고기가 치명적 병인(病因)이 된다고 방송이 선동했다. 정치적 필요가 과학적 진실을 왜곡하는 경우가 나쁜 사회일수록 더 많다. 정치적 요구가 과학적 진리를 완전히 정복한 북한사회에 이어, 남한사회에도 좌파세력이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과학적 진실을 왜곡하여 선동하고 있다.
  
  매우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로 모는 선전선동은 권력을 잃은 좌익세력이 마지막으로 연출하는 권력에 대한 금단현상이다. 지금까지 국고를 축내면서, 반국가적, 반미반인적, 친북반한적, 반민주적, 몰상식적, 비이성적, 부도덕한 깽판들을 멋대로 해대던 좌익세력이 이명박 실용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런 깽판질을 못하게 되니까, 정신적 공허함과 불안감이 덮친 것이다. 그 결과 실권한 좌익세력은 정권을 잃는 날,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위한 조직적인 작업을 하여, 한미FTA 비준시기에 맞추어서, 이명박 정권타도에 나선 것이다. 그 선동의 빌미가 미국산 쇠고기고, 그 선동의 구호는 '뇌송송 구멍탁' 이었고, 그 선동의 목적은 이명박 정권타도였다. 미국산 쇠고기로 미국도 치고, 국민도 속이고, 정권도 타도하는 일석삼조의 정치적 효과를 좌파세력은 노렸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을 지원한 보수진영을 무시하고 박근혜계를 배척하여, 이명박 정권이 가장 취약하는 순간에 좌익세력의 군중선동은 악업으로 닥쳤다.
  
  '광우병 난동극'을 통하여 좌파세력이 노린 이러한 반역적이고 비민주적 군중혁명의 속성을, 얼빠진 박근혜, 이회창, 이명박 같은 정치인들은 모르거나 기피하지만, 각성된 국민들은 다 파악했다. 그래서 미몽한 이명박에게 그렇게 푸대접을 받은 보수진영이 다시 민의를 받들어 좌파세력에 대립의 각을 세우고 척결에 나서는 것이다. 보수세력에 대한 마땅한 감사와 대한민국에 대한 마땅한 애국심을 찾아보기 힘든 이명박 정권의 실권자들과 한나라당의 국회의원들은 망국적인 좌파세력에 동조하거나 회피하지만, 애국시민들은 反국가적이고 反민족적인 좌파세력의 척결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국록을 빨아먹고 반역하는 망국노들이 따로 있고, 세금을 바치면서 애국하는 지사들이 따로 있는 나라는, 이씨조선처럼, 반드시 망한다. 최근 10년 간 한국에는 망국노들이 국정의 핵심을 차지했고 애국자들이 변두리에서 나라의 운명을 개탄했다. 망국의 광란극이 지금도 계속되는데, 정의로운 애국용사들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비극적이게도 한국민족은 '지도층은 망국노들로 가득차고, 민중들은 애국심으로 가득찬 구조'를 운명처럼 유지해왔다. 조선시대 이후에, 이승만에서 전두환까지의 시기를 빼고, '망국적 지도층에 애국적 민중들'의 구조를 한국민족이 유지해왔다. 해방 후 군사정권의 실리적 무사(武士)들이 산업화를 이뤘는데, 민주화가 이뤄지자 또 몽상한 문사(文士)들이 지도자 행세를 하면서 비굴하고 불의한 '망상가'들이 한국사회의 상층을 형성했다. 지금 지도층은 이렇게 번창한 한국을 지탱할 힘이 없다. 이건희가 몇몇 천주고 사제들에게 쫓겨날 정도로 허약했으며, 이명박은 여중생을 앞세운 몇몇 난동가들에게 휘둘리는 허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민족의 고질병은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겠다고 국록을 받아먹는 국가의 지도자들이 일반 국민들보다 훨씬 더 비겁하다는 사실이다. '지도자(leader)는 어원이 '남보다 앞서나가다가 먼저 죽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국가의 지도자들이 국민의 뒤에 따르는 한국상황은 망조가 들었다.
  
  그런데 그러한 한국지도층의 치명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건강하고 용기있는 시민사회를 가지고 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명박 정부의 각료, 그리고 청와대 직원들은 실권한 좌파세력의 유치한 깽판 앞에 비굴하고 유약한 인간들인지 모르지만, 적어도 2/3의 국민들은 지난 10년 동안 망국과 반역의 행태를 보여준 좌파세력을 일거에 축출한 정의롭고 용감한 자유민주주의자들이다. 이제 자유민주주의를 맛본 한국의 보수화된 국민들은 실권한 뒤에도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반역적 혁명을 꿈꾸는 한줌의 좌익세력을 조사하여 심판해야 할 것이다. 결국 의롭고 용감한 민중의 힘이 아니면, 한국은 정상화되기 힘들다. 한민족의 고질병인 국사의 책임자들은 의무를 회피하고, 민중들이 국가의 운명을 걸머지는 상황이 이명박 정부에서 재연되고 있다. '깨인 민중에 미몽한 지도층'의 구도는 지금 반복되고 있지만, 애국심과 정의감이 충천한 우경화된 국민들이 이제 좌경화된 정치판을 교정할 때가 되었다.
  
  이념을 포기한다고 주절댄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결코 망국적인 좌파세력을 척결한 의지나 능력이 없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좌파세력과 우파세력의 마지막 찌질이들이 혼숙하는 역대정권 가운데 가장 부도덕하고 무능한 정권이 될 가능성이 점점더 높아지고 있다. 청와대와 정부에 몰려든 배부른 웰빙족들은 정권이 무너지는 날까지 이명박의 눈치나 보는 망국노 노릇을 할 것이다. 마치 망해가는 조선시대의 몽상한 문사(文士)들처럼... 그리고 이번에 밀실공천에서 살아남은 한나라당 당선자들 중에는 나라가 망하는 순간까지 좌파세력에게 굽신댈 좌경화된 자들이 많다. 한나라당이 이번에 좌파세력의 광우병 난동질에 침묵한 것은 그 만큼 좌파세력에 약한 세력임을 증명했다. 만약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좌파세력의 친구나 숙주가 아니라면, 지금 당장 헌법과 국민의 이름으로 망할 좌파세력을 국법에 따라서 대대적으로 척결하라.
  
  그런데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서 망할 세력인 좌파세력에 대적할 의지와 능력이 없는 건달세력의 모습을 보인다. 이명박 정권과 여당은 나라와 국민을 보호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생존도 어려운 무능정권처럼 보인다. 이명박 정권이 좌익폭도나 외국폭도에게 굴종할 자세를 취하니, 대선과 총선에서 좌파세력을 몰아낸 2/3의 국민들이 다시 직접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순간이 다가왔다. 비굴하고 불의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혐오스럽더라도, 국민들이 좌익세력의 척결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나라와 후손을 위해서 들쥐같은 지도자가 아닌 사자같은 국민이 또 권력상실로 마지막 권력금단현상을 일으킨 좌파세력 척결에 일어설 때이다. 망국노가 번창하고 애국자가 고난받는 이 망조난 땅에서,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망할 좌파세력의 깽판을 회피하는 비굴한 꼴을 보면서도 말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2008-05-08, 18: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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