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한 대통령을 보고 다리가 풀려버린다!
MBC로부터 사과도 안 받고 먼저 사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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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나약한 대통령을 보며 눈물이 흘렀다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보면 숨부터 막혀온다.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답답해져서 라디오고 텔레비전이고 5분 이상 그들의 말을 들어 본 적 없이 체널을 돌려 버린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자신이 없고 뭐가 그렇게 두렵기에 그렇게 비굴한 모습을 보이는지...... 왜 명백히 잘못한 엠비씨 피디수첩에 대해 사과를 받아내지 못하고 먼저 잘못했다고 하는지.... 단 한번도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침이슬이나 들으며 스스로를 자책했다는 말에 좌익들과 죽기 살기로 싸워보겠다는 의지고 뭐고 다리가 그냥 풀려 버리는 느낌이었다.
  
   한나라당이나 대통령의 말을 들으면 좌익들과 싸워보겠다는, 있던 전투의지마저 맥이 풀어져 사라져 버린다. 차라리 입이나 다물어 주는 게 그나마 피디수첩의 왜곡 보도에 대해서 싸우고 잘못된 촛불집회에 대해서 싸워보겠다는 나나 애국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정말 대통령이 저렇게 나약한 분인지 미처 몰랐고 한나라당이 저렇게 기회주의적인지 정말 몰랐다. 힘이 다 빠져 글 쓸 힘도 없다.
  
[ 2008-06-19, 23: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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