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 고맙다. 계속 그렇게 하길 바란다.
김일성 독재, 김정일 독재라는 말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이 자의 입으로 이승만을 독재라고 욕하다니...

먼 소리(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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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활한 김대중이 시대상황에 따라 말 바꾸어 가면서
  
  대통령되고 노벨상까지 탔는데
  
  지금은 늙어서 그런지 시대상황을 분별치 못하고
  
  계속 빨간 속성대로 지껄이고 있다.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김일성 독재, 김정일 독재라는 말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이 자의 입으로
  
  '우리 국민은 이미 이승만 독재, 박정희 독재, 전두환 독재 등
  
  세 독재 정권을 좌절시켰다'고 했다.
  
  세계 최고 최장의 독재 김일성 김정일로부터 대한민국을 보호한 분들을
  
  좌절시킨 것을 자랑하며 스스로 김정일에 충성하고 있음을 자백하고 있으니
  
  김대중의 모든 언사 중에 이처럼 반가운 말을 들어본 적이 있었던가?
  
  
  
  평생토록 그토록 이 민족에 해꼬지를 해 오다가
  
  이제 막판에 와서 침묵하거나 말을 바꾼다면
  
  이보다 더 허탈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계속 그렇게 말하는 것이 이 민족의 정기를 바로 잡기 위해 훨씬 좋은 것이다.
  
  
  
  곧 사라져 갈 독재자 김정일을 끝까지 옹호하고
  
   그 밑에 학대받는 북한 동포들을 능멸하는
  
  김대중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지 않고 이렇게 밝혀 주는 것이
  
  그의 생애의 민족에 대한 마지막 봉사가 될 것이다.
  
  잘한다. 계속 지껄이라.
  
  눈물 나도록 고맙다.
  
  부디 변치말고 그렇게 계속 지껄여다오.
  
  얼마 안 남았으니 조금 만 더 계속해다오.
  
  
  
[ 2008-11-28, 21: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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