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傀 군부의 협박을 환영한다!
그래,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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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루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후대에 넘어갈 뿐 아니라
  
  피해는 미루면 미룰수록 엄청나게 커져 버릴 수 밖에 없다.
  
  북한 동포들의 300만 아사 발생과 수십만의 탈북자들의 고통도
  
  625를 얼렁뚱땅 휴전으로 마무리 한 때문이다.
  
  
  
  2차대전시 패튼 장군의 주장처럼 독일을 부수자마자 소련을 부숴버렸다면
  
  수천만 수억의 생명을 건졌을 것이다.
  
  
  
  625 때 맥아더 장군의 주장대로 중공을 원자탄으로 쳐부쉈다면
  
  역시 중국 공산당의 문화혁명이나 북한 동포들의 고통도 없었을 것이다.
  
  
  
  링컨 대통령이 남북 전쟁을 하지 않고 당시의 평화를 누렸다면
  
  지금 미국인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했을 것이다.
  
  링컨은 300만 명의 흑인들을 구하기 위해 60만 이상의 백인의 피를 흘렸다.
  
  그 60만의 백인의 희생이 오늘 3억이 미국인들의 평화를 보장해 준 셈이다.
  
  
  
  미국 노예해방전쟁과 비교해 보아서 우리는 북괴와의 전쟁을 피해서는 안된다.
  
  미국인들은 자기들과 민족 뿐 아니라 아예 피부색이 다른 흑인들을 위해
  
  흑인 인구의 5분의 1의 백인을 희생하였다.
  
  우리는 다른 종족도 아닌 바로 우리 동족의 노예 상태를 해방시키기 위해
  
  당연히 그 이상의 피라도 흘릴 수 있어야 한다.
  
  
  
  미국인들의 희생의 비율을 적용한다면 북한인구 1700만의 5분의 1인 340만의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전쟁을 치뤄야 하는 것이 정의의 요구이다.
  
  동족이기 때문에 5분의 1 그 이상을 치룬다 할지라도 전쟁은 당연한 우리의 의무이다.
  
  
  
  그러나 백의 민족 평화를 사랑한다는 미명으로 전쟁을 자꾸 뒤로 미루고
  
  햇볕정책으로 평화를 돈으로 바꾸려하다가 일만 더커져버렸다.
  
  
  
  10년 전에 전쟁을 했다면 북괴는 핵무기 공갈도 할 수 없었을 것이고
  
  군량미도 없어 전투력이 형편없어 지금보다 쉽게 끝났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라도 더 늦출 필요는 없다.
  
  우리의 후대를 위해서. 마땅히 해야 할 전쟁인데 너무 나약한 대한민국 백성들의 심성 때문에
  
  전쟁이라는 말조차 못 꺼내는 세상이지만
  
  북괴가 먼저 꺼내주니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그래 한 판하자.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늘 해줘야 할 말이다.
  
  
  
  김일성 살아있고 북괴군이 막강할 때에도 그들의 불바다 발언에 대한민국이
  
  꿈쩍한 적이 있었던가?
  
  지금 김일성도 죽고 김정일도 죽었는지 죽어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판에
  
  그까짓 전면전 협박이 이제는 왜 그렇게 반가운지 모르겠다.
  
  대환영이다.
  
  
  
  종이 삐라에도 겁집어 먹고 살포 중지하라고 통사정할 수도 없는 저들의 협박에
  
  김정일과 그 부역자들 하나도 남김없이 용서없이 처단해 버릴 것을 선언하기를 우리 군에 촉구한다.
  
  
  
  
  
[ 2009-01-18, 16: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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