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한 경찰관을 애도하며~
저런 자들이 꼭 자기집 유리창이 돌맹이에 맞아 깨지면 구청에 민원넣고 난리를 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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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 이 나라가 법치주의 라는 말이 사라질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선직국 ! 어림도 없는 소리다. mbc.kbs.sbs.ytn TV,라디오에서 공무중 순직하고 부상당한 경찰에 대한 애도의 표현을 어느 한 사람도 하지 않는 걸 보고
  
  이것들이 이성적인 교양을 가진 인간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방송 앵커,라디오 진행자,기자나 이것들은 전부 경찰의 과잉진압을 부각하는데 그럼 앞으로 일이 안 풀리면 화염병에, 새총, 신나들고 설치면 다 풀린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저런 자들이 꼭 자기집 유리창이 돌맹이에 맞아 깨지면 구청에 민원넣고 난리를 치곤 한다. 그렇게 폭력이 우습고 하찮게 생각되면 북한에 한번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거기는 화염병에 쓸 기름도 없으니까 마음껏 설칠 수 있을 거다.
  
  
  
[ 2009-01-21, 14: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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