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 거짓선동 집회와 이명박
경제를 안정시키겠다는 사람이 길거리를 저렇게 불안하게 내버려두고 무슨 경제를 살리려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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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빨 거짓선동 집회가 이명박 눈에는 안보이나
  
  용산 방화난동
  뒤집어 씌우기
  추억의 촛불집회에도 역시
  있어야 할 건 다 있습니다.
  
  노회찬
  강기갑
  심상정
  
  이 셋이 쭈굴시고 앉아 있으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습니다
  
  흑을 백이라고
  자살을 타살이라고
  선동집회를 축제라고
  진압을 살인이라고
  
  문자 그대로 저들 꼴리는대로
  마구 심판하면서 기고만장합니다.
  
  오웰의 1984년에 건국설화를 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들이기에
  저들은 전쟁을 평화라고 우기면서
  온갖 것을 평화로 도배하면서
  세상을 시끄럽게 하기에
  진정한 안식의 평화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눈에는
  국회의원 공직을 갖고 있는
  강기갑 류의 거짓선동이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나 봅니다.
  
  노난 반역질을 일삼는 저들을
  살살 달래면서 방치하다시피 하면서
  임기 1년을 한 달 남겨두고 있습니다.
  
  명백한 범죄행위를 눈감아 주고
  연명하는 가련한 모습이
  가증스럽기만 합니다.
  
  대통령이 어찌 저럴 수가 있느냐고.
  텔레비전에 비치는 표정
  참으로 천진난만하다고 할까요.
  
  금강산 관광 간 국민이 총에 맞아 죽은 날도
  용산방화난동 진압하던 경찰관이 불에 타서 숨진 날도
  그날의 국가현안과는 전혀 상관없이
  태평스런 미소를 머금고 있기 일쑤여서
  침을 뱉고 싶기도 합니다.
  
  경제를 안정시키겠다는 사람이
  길거리를 저렇게 불안하게 내버려두고
  무슨 경제를 살리려는지 궁금합니다.
  
  건설회사 출신이라
  시끄럽고 지저분한 환경에 익숙해서
  청와대 지척 광화문 일대에서
  밤낮으로 근 반년 난리를 쳐도
  내 몰라라 하고선 잘 버티며
  
  경찰이 목숨 걸고 진압한 난동도
  좌빨들 공격에 기가 질린 양
  순직경관 애도 성명 하나
  별도로 내지 않고
  난동범들과 섞어서
  그냥 안타깝다고 말하곤 넘어가지요.
  
  중대현안을
  주말이나 연휴 전에
  결정하고 넘어가는 법이 없이
  늘 질질 끌기 일쑤랍니다.
  
  이유인즉 여론의 반응이라나
  뭐 민심동향을 보고 결정한다는데
  쉽게 말해서 눈치 보자는 거죠.
  
  그러니 밤낮 여론에 끌려다기에도 급급할 뿐
  여론 주도는 생각도 못하는 처지가 눈에 선합니다.
  
  저런 사람이 뭐 할라꼬
  출마를 해서
  그 아까운 재산까지 다 내놓겠다고
  덜렁 약속을 하고설랑
  저 고생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2009-01-24, 10: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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