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조갑제 빠가 되었다.
그의 다양한 글들을 읽으면서 그의 주장과 관점이 무척 自由主義적 관용과 합리성에 그 기초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無我境(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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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나는 조갑제 빠가 되었다.
  
  세상에는 여러가지 좋아하는 빠들이 존재하겠지만,
  
  그래,난 조갑제 빠가 되었다.
  
  조갑제닷컴에서 보고 느끼는,
  
  조갑제기자의 自由主義적 사고에 基礎한
  賢明하고 合理的인 觀點이 좋고,
  신중하고 論理的인 관점이 좋고,
  多樣性과 반대주장을 인정할 줄 아는 관대함이 좋다.
  
  다른이들처럼 자신의 주장과 反對되는 주장을 한다고 가차없이 퇴출시키거나 삭제해 버리는 偏狹함도 없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非難을 받으면서까지 옳다고 생각하는 思想을 위해 꾸준한 主張을 하는 곧은 생각이 좋다.
  
  난 조갑제기자와 一面識도 없고 아무 관계도 없고 처음에는 단지 漢字혼용의 논지에 동의해서 가입하고 게시판활동을 하기는 했지만 그의 다양한 글들을 읽으면서 그의 주장과 관점이 무척 自由主義적 관용과 합리성에 그 기초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다소 과격한 주장 같으나 무모하지 않고 특이한 주장 같으나 평범하며 무모한 주장 같으나 논리와 합리성이 숨어 있다.
  
  그리고 남의빠, 남의 주장이라고 함부로 非難하거나 시비를 걸지 않는 신중함도 좋다.
  
  그래 나는 조갑제빠가 되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빠가 되는 것은 자기 自由다.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빠를 하거나 자기의 주장을 하는 自由를 누리면 되고 남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特定하여 비난을 하거나 남의 特定한 주장에 시비를 거는 싸움은 하지 말자. 그러면 서로 피곤하거나 경망스러워 보인다.
  
  
  
[ 2009-10-16, 21: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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