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국민들 속을 뒤집어놓은 박근혜씨!
5,000年 가난을 물리치고 민족중흥을 이루어 낸, 국민들이 존경하는 돌아가신 선친을 地下에서 어떻게 보려고 그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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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가 또 국민들 속을 뒤집어 놓았다. 세종시를 原案대로 건설하는 것 외에 한술 더 떠서 플러스 알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원칙과 信念이 있어야 한다. 뚜렷한 주관이 없이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면 줏대없는 人間으로 평가된다.
  
  하긴 세종시 法案이 국회에서 통과될 때 반대하지 않았던 그女다. 세종시가 국민과의 약속이니 계획대로 건설해야 한다구? 박근혜씨! 자살한 그 이가 大權에 눈이 어두어 그런 약속을 충청도 사람들과 한 거지 그게 어째 국민들과 한 약속입니까? 충청도民 빼고 어느 국민이 그런 약속을 했답디까?
  
  김대업이라는 사람을 시켜서 상대방 후보(이회창)를 흠집 내서 도둑질한 정통성 없는 정권으로 노무현 정권 5년은 대한민국에 지옥이었습니다.
  
  5,000年 가난을 물리치고 민족중흥을 이루어 낸, 국민들이 존경하는 돌아가신 선친을 地下에서 어떻게 보려고 그럽니까? 아마 차기 大權을 노리고 충청도표를 의식해서 그러나본데 박근혜씨! 국민들은 박근혜씨를 지지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바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 때문이지요. 만약에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되면 영국의 마가릿 대처같은 지도자가 되기를 국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확고한 반공주의와 추상같은 法 질서 확립, 한치도 흔들림 없는 국가安保, 뚜렷한 국가관, 이념, 主觀이 뚜렷한 통치철학 등을 가지고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국민들의 바람입니다. 그리하여 기울어진 나라를 바로잡고 좌파에 의해 장악된 악의 씨앗을 척결해 박정희 대통령이 통치하던 그때의 대한민국처럼 질서 잡힌 국가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포퓰리즘 정치는 이제 국민들이 신물을 냅니다.
  
  지난 좌파정권 10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포퓰리즘 정치에 신물을 내고 그 결과 국가재정은 고갈되고 눈 먼 나랏돈이 줄줄 샜으며 나라를 말아먹었습니까? 박근혜씨가 그동안 보여왔던 親北발언이나 戶主제 폐지를 저지하지 못한 잘못, 親北좌파들에 대한 어정쩡한 태도 등 국민들이 박근혜씨의 이념과 사상을 의심할 만한 행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박근혜씨! 박근혜씨가 저지른 가장 큰 잘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민족의 반역자 김정일을 만난 겁니다. 김정일은 타도 대상이지 절대로 만나서는 안 될, 3百萬을 굶겨죽인 한반도에서 제거해야 할 1순위 惡의 뿌리입니다. 우리가 먼저 先制공격을 해서라도 김정일 정권을 무너뜨리고 북한주민을 死地에서 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의 피해는 甘受해야지요.
  
  그런 단호한 통치철학을 가진 지도자를 대한민국 국민들은 원하고 있는 겁니다. 박근혜씨의 지금까지 보여 온 그러한 言行 때문에 박근혜씨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이제 제발 정신을 차리세요.
  
  
[ 2009-10-25, 10: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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