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을 보고 눈물이 났다!

정권교체의 보람을 처음 느꼈다. 철도 파업을 이긴 정부에 박수를 보낸다.
철도파업에 대한 이명박 政府의 대응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國民들


참 오랜만에 新聞다운 新聞을 본 것 같다. 어제 날짜(12月 3日) 아침신문(특히 朝鮮日報)을 본 많은 國民들은 이게 진짜 우리나라 신문 맞나 할 정도로 얼굴에 웃음을 가득 띠고 과연 우리가 좌파정권을 종식시킨 보람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國民들의 지탄을 받고 있는 철도파업에 대한 정부의 法대로의 강경대응에 國民들은 오래간만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가슴속에 응어리진 그 무엇이 빠져나가는 상쾌한 느낌을 느꼈을 것이다. 左派정권 10年동안 지긋지긋한 利敵행위와 노골적인 國民 약올리기, 어떻게 하면 國民들에게 모멸감을 줄까만 낮이나 밤이나 연구하던 左派정권의 어깃장에 진저리를 치며 살아온 國民들에게 그야말로 새 世上이 到來한 것 같은 신선하고 가슴 후련한 뉴스였던 것이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그 무엇 하나 속 시원한 일이 없던 次에 더운 여름날 더위를 시켜주는 한줄기 소나기처럼 우리에게 다가온 現 정부의 不法파업에 대한 레이건式 대응은 이명박 정부에 등을 돌린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바로 政治란 이런 것이다. 나는 어제 아침 출근해서 직장에서 朝鮮日報를 펼쳐드는 순간 눈에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아 참고 기다려온 보람이 있구나. 이제 늦게나마 대한민국이 正常을 회복해가고 있구나. 이제는 국민들이 뭘 원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정부에서 조금은 깨달은 것 같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하루 종일 일을 하면서도 피곤한 줄을 모르고 모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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