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新聞은 한글專用으로 題目을 적지 말라
韓國語를 암호화하여 國語를 파괴하는 데 앞장 서지 말라!

金昌辰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 한글專用이 韓國語를 暗號로 만든다 **-
  
  
  
   金昌辰(草堂大 교수)
  
  
  
  1. 漢字語를 한글로 써서 理解하기 힘든 記事 題目
  
  
  
  
  (1) 人名, 地名 등 각종 固有名詞
  
  
  
  
  1) [이덕일사랑] 여인천하와 신라의 황남대총 북분1)
  
  2) <포럼> 북관대첩비의 귀환과 민간교류2)
  
  3) 박이소 유작전 '탈속의 코미디'3)
  
  4) 조선 사대부집 제각의 전형 '영모당'4)
  
  5) 이름만 전하던 3점 찾았다 / 다산, 유배지서 아내 치마 잘라 만든 '하피첩'5)
  
  6) [광화문에서] 추전역을 아십니까6)
  
  7) [디카갤러리] 금낭화7)
  
  8) 용유·무의도 관광단지 예정지 개발 분위기 고조
  
  9) 창경궁 문정전에 방화 추정 화재9)
  
  10) 자산홍 꽃뫼는 혼자 가만히 타오르고 싶네 / 대전 송용억가의 꽃 풍경10)
  
  11) 장군진급자 ‘삼정도’ 대신 ‘삼정검’ 받는다11)
  
  12) 조선왕실의궤 환수위 유네스코본부 방문12)
  
  13) [한강을 걷다](21)정방사·도화리·청풍관13)
  
  14) [천자칼럼] 작은사슴 소록도14)
  
  15) 안개처럼 사라진 국보급 <송조표전총류> / 강혜숙 의원, 문화재청에 신속한 조치 요구15)
  
  16) 최초 차 전문서 ‘동다기’ 필사본 발견16)
  
  17) [일시정지] ‘혈의 누’ 와 도르래17)
  
  18) [서예가 열전]중국 고대 문자와 미수전18)
  
  19) [한강을 걷다](14) 봉양리·용탄리·귤암리·가수리19)
  
  20) [한강을 걷다](11) 아우라지·구미정·검용소20)
  
  21) 무인도서 150년산 '적하수오' 10여뿌리 채취돼21)
  
  22) 하이드 미하원 위원장 수교훈장 광화장 받아22)
  
  23) [한국의 美 일본의 美] 백자음각호문병(18세기)23)
  
  24) [노트북을열며] 금쇄동에서 만난 윤선도24)
  
  25) [한강을 걷다](20) 구담봉·옥순봉·한벽루25)
  
  26) [서예가 열전](20) 조선 후기- 창암 이삼만26)
  
  27) 죽림칠현 혜강의 역주서 출간27)
  
  28) [땅이름] 압록강과 마자수28)
  
  29) '재미있고~ 유익하게~ 템플스테이가 바뀝니다' '금강승 불무도'29)
  
  30) 영천서 '산남의진' 100주년 학술강연회30)
  
  31) '우론당'으로 오세요!31)
  
  32) 소설로 살아난 소현세자빈 ‘강빈’32)
  
  33) 인혁당 재심은 유신독재에 대한 사법적 단죄다33)
  
  34) 조선의 박물지 '어우야담' 완역 출간34)
  
  35) 어우야담/유몽인 지음35)
  
  36) [책]조선조 서민의 다채로운 이야기 '어우야담'36)
  
  37) 조선의 박물지 '어우야담' 완역 출간37)
  
  38) 홍대, 첨단 인텔리전트 빌딩 ‘홍문관’ 완공38)
  
  39) 옥천 대성사, ‘새해엔 좋은 짝 찾으세요’39)
  
  40) 팔당댐 공도교, 2년만에 통행 재개40)
  
  41) 도시인 현실 꿰뚫은 담담한 회화들 고찬규전41)
  
  42) 재선충, 경기도 광주까지 북상42)
  
  43) 광주에 인도 박물관43)
  
  44) 재선충병 악몽 되살아나나 / 경기 광주서 잣나무 재선충병 첫 발견44)
  
  45) 선교장, 순수하고 정겨워라45)
  
  46) '연심정', 천연물 우울증 치료제 아니다'46)
  
  47) 융·건릉 주변에 孝 역사공원 조성47)
  
  49) 금당선원-한국불교 선맥 이어온 禪 수행 중심지48)
  
  50) 대구 네티즌 '해맞이는 포항 호미곶서'49)
  
  51) 베트남전 참전 `운봉함.위봉함' 임무종료50)
  
  52) 우암어린이회관 새해연휴에도 개관51)
  
  53) [삼국유사 흔적을 찾아서] (36) 깊고 그윽한 무장사지52)
  
  54) 합천 공원명칭, 전두환 아호 ‘일해’ 삭제 논란53)
  
  55) 포항 호미곶서 새해소망 기원하세요54)
  
  56) 추자도서 길이 4.2m 대형 산갈치 발견55)
  
  57) 양현재단 이사장 최은영씨56)
  
  58) 영종대교57)
  
  59) 승가원 찾은 ‘추기경 산타’58)
  
  60) 행정도시 이름 세종59)
  
  61) 조어대 거닐며 이야기 나누는 한·미 6자회담 대표60)
  
  62) 신한은행 ‘천상열차분야지도’ 기증61)
  
  63) ‘무간도’보다 비열하고 차가운62)
  
  64) 중국 전통공연예술인 상성 부활한 궈더강 인기 절정63)
  
  65) 태양계 구조조정의 피해자? 명왕성64)
  
  66)‘구장산술’을 통해 본 동양의 고대수학65)
  
  67) [시네마 리뷰] '묵공', 장대한 스케일 전투신에 압도66)
  
  68) [이대현의 영화로 보는 세상] <묵공>이여, 당신의 꿈이 만든 집단자살극을 아는가67)
  
  69) [만물상] 추사의 금석학68)
  
  70) [천자칼럼] 명왕성69)
  
  71) [한국의 美 일본의 美]백자철화초문 수저통70)
  
  72) [밀물썰물] 직지와 을해자71)
  
  73) [한국의 美 일본의 美]청화백자 매조난초문항아리72)
  
  74) 성철스님 법어집 '선문정로' 해설판 나와73)
  
  75) 해동비고가 말하는 추사 금석학74)
  
  
  
  위는 전에 썼던 제 論文 중의 일부입니다. 오늘날 저렇게 漢字語 固有名詞를 한글로 적어놓는 新聞 記事 題目들이 많습니다. 漢字語 固有名詞를 한글로 적어놓으면 무슨 말인지 理解할 수 없습니다. 理解할 수 없는 글은 暗號입니다. 新聞이 讀者와 意思疏通을 하려면 暗號를 적으면 안 됩니다. 正常的인 글을 적어야 합니다. 곧 적어도 漢字語 固有名詞는 漢字로 적어주어야 합니다.
  
  
  
  오늘날 한글專用의 問題點은 매우 많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많아서 여기 좁은 紙面에 다 적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論文으로밖에 쓸 수 없습니다. 사실 論文도 한 편으로는 다 쓸 수 없어서 여러 편으로 나누어 써야 하고 또 책으로 써야 할 정도입니다. 그만큼 한글專用의 害惡은 많고도 심각합니다. 이렇게 한글專用은 오늘날 韓國語를 전반적으로 망치고 있습니다. 百害無益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 '조갑제닷컴'에서는 <金昌辰의 漢한 混用論>이라는 곳에 그 중 一部를 적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실린 글들만 보아도 한글專用의 問題點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正常的인 思考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여기 '조갑제닷컴'에서는 '철인'이나 '현풍', '싱크마리치' 같은 한글專用派들이 날마다 漢字가 필요 없다는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自由라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自由에도 責任이 따릅니다. 理性이 있다면 말이 안 되는 헛소리는 自制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자기 주장에 責任은 져야 할 것이 아닙니까? '현풍'이나 '철인' 같은 사람들은 한글專用이 옳고 漢字는 쓰지 말아야 한다고 게거품을 뭅니다. 하도 지겨워서 제가 한글專用으로 적힌 新聞 記事 題目을 보여주면서 解析해 보라고 하면 또 다른 소리를 하면서 解析을 안 하고 逃亡갑니다. 이렇게 자기 말에 전혀 責任을 못 집니다. 그렇게 責任을 못 지면서도 다시 날이 밝으면 또 그 거짓말을 늘어놓습니다. 정말로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사실은 한글專用派 자신들도 한글專用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렇게 眞實을 알면서도 왜 한글專用派는 날마다 똑같은 그런 헛소리,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느냔 말입니다. 왜 날마다 사람들을 속이려 드는가 말입니다. 정말로 한글專用派도 人間이라면 이제 그런 僞善的 짓거리는 그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자기 말에 責任은 져야 할 것이 아닙니까? 지금 이런 식으로 한글專用派가 責任도 질 수 없는 쓰레기 같은 글들을 무작정 그냥 써갈기는 짓거리는 마치 '조갑제닷컴'을 '글의 쓰레기장'으로 여기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會員들을 無視하는 짓이고 또 다른 會員들마저도 같은 수준의 인간들로 格下시키는 짓밖에 안 됩니다. 과연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나는 要求합니다. 누구든 한글專用派 중에서 위에 제가 적은 한글專用 新聞 記事 題目을 解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專用이 可能하다면 당연히 다 解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주장에 責任을 지고 解析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저 한글專用 新聞 記事 題目들을 解析해 내지 못한다면 다시는 그런 허접 쓰레기 같은 글을 쓰지 마십시오. 만약에 대신에 全部 解析해 낸다면 나는 다시는 그에게 是非를 걸지 않겠습니다.
  
  
  
  도대체 韓國語에서 한글專用이 어떻게 可能합니까? 韓國語를 暗號로 만들어버리는, 말도 안 되는 한글專用은 반드시 廢止해야 합니다. 그러니 한글專用派들은 眞實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드는 精神病者 같은 짓거리를 더 以上 하지 마십시오. 저 題目들을 解析하지 못하면 한글專用派들은 스스로 '조갑제닷컴'을 떠나기 바랍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조갑제닷컴' 運營者께서 한글專用派들을 追放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이 '조갑제닷컴'이 健全해지고 또 水準이 維持될 것입니다. '조갑제닷컴'이 精神病 患者들의 落書狀이 아니지 않습니까?
  
  
  
  
  
  
  
  
  
  1) 이덕일 역사평론가. 조선일보 2005. 10. 15.
  
  2) 이명희 공주대 교수. 문화일보 2005. 10. 22.
  
  3) 서울 연합뉴스. 2006. 03. 08.
  
  4) 오마이뉴스. 2006. 03. 20.
  
  5) 중앙일보. 2006. 03. 28.
  
  6) 권순활 경제부 차장. 동아일보 2006. 04. 15.
  
  7) 디지털타임스 2006. 04. 20.
  
  8) 이무경 기자. 경향신문 2006. 04. 26.
  
  9) 서울 연합뉴스. 2006. 04. 27.
  
  10) 안병기 기자. 오마이뉴스 2006. 4. 27.
  
  11) 박성진 기자. 경향신문 2006. 05. 02.
  
  12) 김용래 기자. 서울 연합뉴스. 2006. 10. 27.
  
  13) 이지누 사진작가. 경향신문 2006. 12. 15.
  
  14) 박영배 논설위원. 한국경제 2006. 05. 15. * 소록도(小鹿島)
  
  15) 송영한 기자. 오마이뉴스 2006. 5. 29.
  
  16) 노형석 기자. 한겨레신문 2006. 11. 02.
  
  17) 송형국 기자.
  
  18) 이동국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학예사.
  
  19) 경향신문 이지누
  
  20) 경향신문 이지누 사진작가
  
  21) 목포 연합뉴스. 2006. 11. 14.
  
  22) 워싱턴 최우석특파원. 조선일보 2006. 11. 18.
  
  23)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동아일보 2006. 12. 07.
  
  24) 박정호 문화스포츠 부문 차장. 중앙일보 2006. 12. 06.
  
  25) 이지누 사진작가. 경향신문 2006. 12. 08.
  
  26) 이동국 예술의 전당 학예사. 경향신문 2006. 12. 08.
  
  27) 서울 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2006. 12. 08.
  
  28) 허재영 건국대 강의교수. 2006. 12. 13. * 마자수’(馬紫水. 마자’가 용(龍)을 뜻하는 토박이말 ‘미르’와 관련이 있다는 황윤석의 해석이다
  
  29) 박종호 기자. 부산일보 2006. 12. 16.
  
  30) 영천=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2006. 12. 13. * 산남의진(山南義陣)
  
  31) 장익준 기자. 오마이뉴스 2006. 12. 13.
  
  32) 신동립 기자. 뉴시스 2006. 12. 12.
  
  33) 한겨레 2006-12-19
  
  34) 서울=연합뉴스. 2006.12.21
  
  35) 김종면 기자. 서울신문 2006-12-23
  
  36) 조정진 기자. 세계일보 2006-12-2
  
  37)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2006-12-21
  
  38) 한국일보 2006-12-24
  
  39) 이대현기자. 뉴시스 2006-12-24
  
  40) 하남=뉴시스 강종민기자. 2006-12-23
  
  41) 이영란 기자. 헤럴드 생생뉴스 2006-12-21
  
  42) 정영진.김방현 기자. 중앙일보 2006-12-23. * 잣나무서 첫 재선충병 廣州서 7그루 고사. 세계일보 대전=임정재 기자. 2006-12-23.
  
  43) 권경안 기자. 조선일보 2006.12.23.
  
  44) 신형철 기자. 강원일보 2006-12-23
  
  45) 최선호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 국민일보 2006-12-26. 선교장(船橋莊) ‘배다리’(船橋).
  
  46)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2006-12-28
  
  47) 수원 = 김형운기자. 문화일보 2006-12-28
  
  48) 최미화 기자. 매일신문 2006-12-28
  
  49) 황재성 기자. 매일신문 2006-12-28
  
  50) 연합뉴스 2006-12-28
  
  51) 이성기 기자. 뉴시스 2006-12-28
  
  52) 이재호 기행작가. 부산일보 2006-12-28
  
  53) 지성호 기자. 합천=연합뉴스 2006-12-28.
  
  54) 임상현 기자. 포항=연합뉴스 2006-12-27.
  
  55) 김호천 기자. 제주=연합뉴스 2006-12-27.
  
  56) 서수민 기자. 한겨레 2006-12-26
  
  57) 김영환 기자. 한겨레 2006-12-25
  
  58) 김봉규 기자. 한겨레 2006-12-21
  
  59) 손규성 기자. 한겨레 2006-12-21
  
  60) 이종근 기자. 한겨레 2006-12-22
  
  61) 노형석 기자. 한겨레 2006-12-15 *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62) 김소민 기자. 한겨레 2006-11-22
  
  63) 유강문 특파원. 한겨레 2006-12-17. * ‘상성’(相聲)
  
  64) 한겨레 2006-09-04
  
  65) 한겨레 2006-04-05
  
  66)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2007.01.09
  
  67) 이대현 편집위원 한국일보 : 2007/01/11
  
  68) 이선민 논설위원. 조선일보 2007-01-09
  
  69) 박성희 논설위원. 한국경제 2007-01-09 * 명왕성(冥王星,Pluto)지하신(저승신)인 플루토
  
  70)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동아일보 2007-01-09
  
  71) 박병곤 논설위원. 부산일보 2007-01-08
  
  72)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동아일보 2007-01-05. * 매조초충문(梅鳥草蟲文·매화와 새, 풀벌레를 소재로 한 그림)
  
  73) 한국일보 2007/01/11
  
  74) 조선일보 2007.01.08
  
[ 2009-12-06, 23: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