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소년합창단 전 단원 성추행 당해'라는 朝鮮日報 인터넷판 記事
記事를 읽어보니 全 단원이 아니라 前 團員 2명이 性추행 당했다는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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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인터넷 뉴스에 뜬 '빈 소년합창단 전 단원 성추행 당해'라는 記事를 본 사람들은 그 記事內容을 읽어보기 前에는 다들 '빈 少年합창단 全 단원 性추행 당해'로 이해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記事를 읽어보니 全 단원이 아니라 前 團員 2명이 性추행 당했다는 보도다. 漢字를 안 쓰는 記者人間들 때문에 우리 國語가 이렇게 半身불수가 되어가고 있고 우리의 國語生活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참 기가 막히는 일이다.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은 뭐하고 있나? 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에 불러다 놓고 유치한 생쑈나 벌이지 말고 기울어져가는 나라의 기강과 法秩序, 國語生活부터 바로잡아라.
  
  
  
[ 2010-03-12, 14: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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