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깨부수고 右派新黨 만들자!
國魂의 回生을 위한 覺醒

flagwind(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1.現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2년이 지나고 그간의 우리 정계의 큰 흐름을 보면 대략 다
  
  음과 같은 큰 줄기로 요약될 듯 하다.
  
  
  
  1.이명박 대통령이 중도 선언을 하면서부터 정계 전반은 급속히 보수 우익이 소멸
  
  되었다. 중도정권이 종북 반역세력들을 방치하면서 정권교체 2년이 지나도록 이들
  
  은 중도정권의 덕으로 여전히 건재하며 强固하다. 북 정권을 흠모하는 이들은 이
  
  나라를 공산화하려는 목적으로 언제든 틈만 보이면 다시 창궐할 것이다.
  
  
  
  2.박근혜 의원이 대통령에 대하여 지속적인 대립 각을 세우며 자신의 당 안팎 파벌
  
  세력 확대를 꾸준히 도모하고 있고 개인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과 영남을 인위적
  
  으로 강제 정략결혼 시킬 준비를 해오고 있다.
  
  
  
  3.한나라당 내부도 좌파가 중도와 함께 세력을 확대해 가는 반면, 정통 보수세력은
  
  자취를 감추었다.
  
  
  
  4.2012년 4월 한미 연합사 해체가 다가오는데도 대통령은 이에 관한 별다른 행보
  
  와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5.이명박 대통령이 모종의 의도로 보이는 ‘개헌’에 대한 운을 띄었다.
  
  
  
  6.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는 국민참여당이란 것이 생겼고 김대중 정신을 계승한다
  
  는 평민당이란 것이 발족을 서두르고 있다.
  
  
  
  ,,,,,,,,,,,,,
  
  
  
  
  
  性犯罪에는 입에 거품을 물지라도 국정(國政)이 마땅히 나아가야 할 이념(理念)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하는 인기영합 위주의 저질, 단세포, 惡性 정치인들이 국정을
  
  주무르면서 從北무리떼들과 더불어 이 나라를 점차 멸망의 나락(奈落)으로 밀어 넣
  
  고 있는 현실이다.
  
  
  
  이 문제에 대해 가장 책임이 큰 이명박 정부가 정당을 포함하여 종북 이적세력(從
  
  北 利敵勢力)들 척결을 철저히 외면해오면서 딴청을 부리지만 그가 좌파옹호적 중
  
  도를 고집하는 이상 남은 임기 동안에 종북좌파적 논리에 의한 일대 정치변혁이 올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일이다. 개헌의 방향문제에 대해서도 다분
  
  히 그럴 소지가 없지 않아 보이며 그간의 그의 애매한 이념 행보로 볼 때 더욱 그
  
  러하다.
  
  
  
  이명박 중도정권에서 아직 6.15는 수면 아래에서 살아있다. 생각되기로는 이명박 대통령이 반역의 길을 스스로 걸어갈 것 같지는 않다. 그에게는 그럴만한 배짱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대통령을 에워싸고 있는 좌파옹호 주변세력들이 대통령을 그럴
  
  듯한 말로 꼬드긴다면 역사의식 없고 경제외교 외에는 통치철학이 미약한 이명박
  
  대통령은 그에 넘어갈 것이다. 만약 이 정권이 지금처럼 종북세력들을 방치하면서
  
  나아가 좌파성향 기준에 의한 정치적 국가환경변화를 추구한다면 그는 역사의 重罪
  
  人이 될 것이다.
  
  
  
  역사의식이 도무지 없고 국가통치는 경제만 살리면 다 되는 줄로 아는 자가 대통령
  
  자리에 오름으로 해서 10년 몸살을 앓은 대한민국은 지금, 몸은 살 진 돼지가 되어
  
  흥청망청이고 國家精神은 아득히 쇠퇴의 길로 진행되고 있는 형국이다. 최고 통수
  
  권자와 그 주변인들을 비롯하여 국회의원들에게서 도무지 국혼(國魂)을 찾아볼 수
  
  가 없는 것이다. 생업에 몰두하는 일반국민들만 無感할 뿐, 대한민국이 좌파에서
  
  중도로 이어지면서 별 변함없이 벌어지고 있는 망국적 현상은 時事에 깨어있는 국
  
  민이면 다 알고 있다.
  
  
  
  중도정권이 김대중 사망에 최고 예우를 해 준 덕택으로 뻔뻔하게도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정당의 출현도 목도한다.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정당은 이미
  
  출범을 하였다. 만약 중도정권이 국민들에게 반역, 부패, 위선의 김대중에 대한 定
  
  義를 양심과 정의와 진리와 진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통령이 믿는다는 기독교적
  
  정신에 투철하게만 해주었다면 감히도 이런 일은 발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 후유
  
  증은 앞으로 오래도록 나라에 상처를 내면서 지속될 것이다.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되겠지만 3년 후 만약 또다시, 중도를 표방하는 박근혜 의
  
  원이 한나라당 후보로 다음 대선에 나서게 된다면 국민들은 진성좌파냐 아니면 한
  
  국좌파의 위선적 다른 이름인 중도냐의 선택문제로 극심한 혼란을 겪을 것은 분명
  
  한 일이고 그 어느 쪽을 선택한들 우리나라는 결국은 좌파국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숙명에 놓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지금의 사정으로 보자면 달리 보수우익의
  
  代案走者가 있는 것도 아니다. 애국시민은 어떻게 할 것인가?
  
  
  
  
  
  2.한나라당을 깨부수어야 나라가 산다
  
  
  
  한나라당은 너무 늙었다. 한나라당은 그간의 무능과 비겁함과 정치적 무기력성, 그
  
  리고 이념적 모호함 내지는 좌편향적 성향으로 하여 정치판에서 사라져야 마땅할
  
  존재가 된지 이미 오래다. 군부독재에 아부하고 좌파정권에 굴종해온 이 무리들은
  
  매사 유치하고 겁약하여 선거 때만 되면 별다른 선택의 代案이 없는 국민들을 정치
  
  적 인질로 잡고 자기들만의 권력을 마음껏 누려온 무리들이다. 나라가 이념적으로
  
  기울어도 도무지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쓰레기들 모임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국민을 볼모로 잡는 한나라당이 이대로면 대한민국은 必亡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국민들은 비록 좌파가 당선되는 아픔이 있더라도
  
  한나라당 보이콧 운동을 펼쳐야만 한다. 국민의 힘으로 한나라당을 소수 정당으로
  
  굴러 떨어지도록 만들어야만 그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놓치게 되는 아픔을 느껴 비
  
  로소 정신을 차릴 것이다. 초식공룡 같은 한나라당을 볼 때 애국은, 비록 이 길이
  
  멀리 돌아가는 듯 보이지만 실은 지금 이대로 보다는 비교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훨씬 큰, 상상 이상의 큰 효력을 보일 지름길이 될 것이 분명하다. 이것이 단기적으
  
  로는 자해 행위로 비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國魂을 살리는 유일한 길임을 우리
  
  가 깨달아야만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 한나라당을 깨부수는 데에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한다.
  
  
  
  
  
  3.보수 우파신당 출현에 대한 熱望
  
  
  
  동시에, 머지 않아 보수 우파신당의 출현이 반드시 있어야만 할 것이다. 한나라당
  
  이 가로막고 있는 애국의 문을 젊은 피가 대신 할 수 있도록 열어 제껴야만 한다.
  
  새로운 우파 신당이 기존의 낡고 부패하고 무기력한 한나라당을 재빨리 대체하고,
  
  좌파들의 위선과 반역을 거국적으로 알리고 싸워야만 한다.
  
  
  
  북한정권을 반역집단으로 공언하고 우리가 收復해야만 할 땅으로 규정하는 정당,
  
  김대중 노무현을 이적행위를 한 반역자로 바로 잡을 수 있는 진실의 정당, 전교조
  
  를 반국가 단체로 규정할 수 있는 정당, 국내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한 북한찬양집
  
  단을 모두 반역혐의로 처벌할 수 있는 정당, 방송의 몰상식한 행태를 모두 의법 처
  
  벌하고 대한민국의 魂을 농락하는 일체의 문화 예술 행위자들에 대한 엄벌 등을 정
  
  확하게 할 수 있는 정당이 반드시 출현해야만 한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親서민적이며 親국민적이고 親국가적인 政黨에 의한 정치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단지 당위성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 절박함에서 꼭 이루어져야만
  
  할 일이다. 나라 魂을 살리고 자손 만대의 국가번영을 위한 우리의 몫이다. 國魂의
  
  回生을 위한 이러한 覺醒이 반드시 있어야만 하고 이루어야만 할 일이다.
  
  
  
  
[ 2010-03-16, 09: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