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商守 대표를 위한 해명
이 사태를 조성한 것은 전형적인 좌파 매체인 오마이 뉴스다. 나는 그 발언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안상수 대표의 의도는 이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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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 대표가 지난 16일 바른교육국민연합 창립대회에서 한 발언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안 대표가 '좌파교육 때문에 아동 성폭력 범죄가 발생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인터넷에는 안 대표를 비난하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고, 야당과 일부 언론은 아예 여기에 기름을 부으며 가세하고 있다.
  
  
  
  
  이 사태를 조성한 것은 전형적인 좌파 매체인 오마이 뉴스다. 나는 그 발언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안상수 대표의 의도는 이러하였다.
  
  
  
  
  “지난 좌파정권 시절, 우리의 교육은 전교조가 지배하였다. 전교조의 친북노선을 향한 좌파교육 속에는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타파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여기서부터 대한민국 사회질서는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좌파편향교육이며, 오늘날 성폭력과 같은 극악한 범죄의 발생 빈도가 높은 것도 이 법치주의의 붕괴로부터 시작한다.”
  
  
  
  
  실제로 전교조는 그 조합원인 교사들에게 다음과 같이 교육하였다.
  
  - 노조 ‘간부’들은 ‘법과 제도의 한계’를 뛰어넘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
  
  전교조 교사 대부분이 대한민국 법에 대해 거부감과 함께 타파해야 할 현실적인 적으로 보고 있다. 이 속에서 학생들이 자라나는 것이다.
  
  
  
  
  대한민국 법과 제도를 무시하라는 것은 현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무너뜨리라는 명령과 같다. 그리고 이어진 반전평화주의는 청소년들을 북한의 침략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무장해제 시키고 있었다.
  
  
  
  
  이러한 전교조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를 코웃음 치며 상대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발생한 무질서와 반대한민국 정서, 그리고 법질서의 파괴, 학교 폭력과 막장 졸업식.
  
  
  
  
  성폭력 범죄 역시 대한민국 법과 질서에 대한 인식이 희박해지면서 늘어난 것이다. 안상수 원내 대표는 바로 이러한 점을 지적한 것이다. 그럼에도 오마이뉴스와 좌파들은 이 내용의 앞뒤를 제거하고 자극적인 부분만을 확대하여 세상에 알리고 있다.
  
  
  
  
  여기엔 안상수를 공격하면서 바른교육국민연합의 창립을 부정적으로 그리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단장취의(斷章取義)하여 안상수 대표의 의도를 확대 변형시키는 작업은 전형적인 좌파 혼란 술책이다.
  
  
  
  
  웃기는 이야기요, 치졸한 좌파 수법이다.
  
  
  
  
  정재학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사무총장, 시인정신작가회 회장, ptimes논설위원, 전남자유교조 고문,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 2010-03-18, 11: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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