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김정일에게 강간당하는, 도저히 낯을 들고 살 수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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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大韓民國을 농락, 조롱, 희롱하면서 우리를 가지고 노는 북괴
  
  
  북한이 3月에 개성관광, 4月에 금강산 관광을 再開하지 않으면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우리를 협박하더니 이제는 금강산과 개성 경내에 있는 현대아산 所有의 부동산과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남한기업들의 재산을 압류, 몰수하겠다고 협박하고 나섰다. 이 지구上에서 이렇게 한쪽은 몸 바치고, 돈 바치고, 무릎꿇고, 참을 수 없는 수모를 당하고, 얻어 맞고, 그렇게 당하면서도 쌀을 바쳐, 돈을 바쳐, 약품을 바쳐, 전자제품을 바쳐, 도로를 개설해줘, 경수로를 지어줘, 호텔을 지어줘, 건축자재를 바쳐, 소를 바쳐 그것도 모자라 저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기 위해 금강산관광이다, 개성관광이다, 개성공단이다 하면서 갖은 병신짓들은 다하면서 저들의 시다바리가 되기를 각오하고 그들의 노예가 되겠다고 자처하고 나선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또 있을까?
  
  이러니 북괴가 대한민국 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알 것이며 세상천지에서 속 없는 우리를 얼마나 비웃을 것이며 병신취급을 할까? 다 우리가 自招한 일이다. 저들이 저렇게 함부로 우리를 데리고 놀고 갖은 능멸로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겁탈하고 옷을 벗기고 강간을 해도 우리는 아이구 괜찮습니다, 그보다 더한 것도 해드리겠습니다, 제발 침략만 하지 마십시오, 하고 애걸복걸하고 있는 정말 비굴하고 구역질 나는 행태를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만방에 보여 온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김대중, 노무현이 집권했을 때야 아예 김정일과 짜고 나라를 분탕질, 도륙을 하고 國庫을 탕진하면서 국민들 재산을 김정일에게 보냈지만 정권이 바뀌어도 별로 달라진 게 없다. 북한에 신종플루가 생겼다고 약품을 보내는 비굴하고 더러운 병신육갑을 떠는 종자들이 현 대한민국 정부이다(그것도 한 술 더 떠서 우리가 약품을 보내줄테니 제발 받아달라는 웃지못할 희극까지 연출하면서. 해외토픽감이었다). 每日 죽는 國民들이다. 북한이 매일 벌이는 깽판소식과 그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비굴한 대응방식에 國民들은 굴욕적이고, 자존심 상하고, 부끄럽고, 참담하고, 얼굴 뜨겁고, 창피해서 매일 까무러친다. 낯을 들고 살 수 없는 나라이다.
  
  
[ 2010-03-19, 10: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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