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입 다물것은 좀 다물어라!
軍은 軍다워야 한다! 軍人은 국가에 생명을 맡긴 특수 안보 집단이다.

양영태(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軍人의 신분은 민간인신분과 전혀 다른 특수 안보 집단의 명예로운 신분을 향유한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 전투, 작전명령에 생사를 걸어야 하는 그야말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하는 사생관을 지닌 특수집단이다.
  
  군인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국가를 위해 자기를 버리는 숭고한 소명을 받드는 집단의 속성을 생명으로 삼는다.
  
  이번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천안함 사건보도를 보면서, 군(軍)을 향해서 군(軍)작전일지까지 까발리라고 무리하게 요구하는 듯 한 일부 민간인들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니 한심하다 못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런데 일부 민간인들의 군을 향한 막무가내식 요구는 그렇다 치고 왜 국방부는 군(軍)작전수행관련내용까지 미주알고주알 대변인인 듯 한 군복 입은 군인을 통해 TV에 내보내고 있는가?
  
  발표하지 말아야할 군 작전 내용 또는 발표해서는 안 될 내용까지도 행여 내보내는듯한 군의 모습을 보고 왜 군이 그토록 당당치 못하는가 하는 느낌이 들어 더더욱 화가 치민다.
  
  폐일언하고 군(軍)의 사명(使命)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생명을 아깝지 않게 내 던지는 특수 안보 집단이다.
  
  입다물어야할 군의 작전일지까지 미주알고주알 하지말기를 바란다.
  
  어느 때 어느 장소를 막론하고 군(軍)은 군(軍)의 특성을 결코 져버려서는 안 되며 더욱이 군(軍)은 국가의 최후 보루라는 위대성과 자랑스러운 애국심의 상징적 안보 집단임을 결코 잊어버리거나 외부의 요인으로 인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
  
  군은 국가에 충성함으로써 군의 사명을 완수하게 된다.
  
  
  자유언론인협회장 . 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 2010-04-05, 11:2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