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과 한나라당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하자!
애국세력이 이번 지방선거를 보이콧 하는 것도 검토해야.

이주영(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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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희생된 장병들 중 고관대작의 자식이나 정치인의 자식, 하다못해 군장성의 자식 하나 없이 오로지 서민의 자식들만이 그 짧은 생을 마감하고 있음은 또다른 차원의 암시가 들어 있다고 봅니다. 즉 이나라의 구조는 여전히 억조창생들의 눈물과 고통에 기대고 있음을 웅변하고 있는 셈이지요.
  
  
  
   천안함이 격침되었을 때 우리 모두는 김정일이란 놈의 짓임을 대번에 알았듯이, 이제 원인을 밝힌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밝힌대로 단호히 뭔가 하겠다는 것도 다 뻔한 것인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요즘 오바마의 신임에 신이 나 있는 터에 기껏해야 미국과 함께 외교적 시늉내기 밖에 더 하겠습니까?
  
  
  
   Enough is enough!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지 않는 정치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런 정치는 오히려 민주주의를 역행하는일 아닙니까? 이제 우리는 이명박과 한나라 당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결국 투표권 행사인데, 그렇다고 저 한심한 떨거지들, 민주당, 민노당, 선진당을 밀 수는 없는 노릇이니 다음 지방 선거는 차라리 보이콧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제 아쉬운 자들이 찾아 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미운놈들한테 표를 안주려고 자꾸 찍어 주니까 표 중요한 줄 모르고 누가 주인인지 착각하고 있으니 우리가 일깨워 줘야 한다고 봅니다.
  
  
  
   표가 아쉬운 정치인은 결국 표를 따라 오는 법이니 만큼 우리 애국세력의 뜻을 받드는 정치인이 나오리라 봅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을 조기 레임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의 정치적 권한을 실질적으로 정지시키고 새로 부상하는 정치인으로 하여금 꼭 해야 할 일, 즉 KBS MBC 복원, 사법계 숙청, 인권 위원회및 과거사 위원회 해지 등 정부 기구 정화, 민노당 및 전교조 폐지,군비 증강등 강력한 우익 드라이브에 나서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제는 더이상 아스팔트로 나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런 대통령을 두고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애국진영이 선거 보이콧 운동을 하면 그여파는 상상 이상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2010-04-16, 15:0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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