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멍청한 자들...
漢字 쓰자고 했지 누가 漢文 쓰자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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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文은 문장으로서 ‘중국인들이 쓰는 漢字만으로 쓰여진 文章’을 말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漢文시간에 漢字를 배우기 위해 배우는 漢詩 등을 말한다.
  
  
  
  漢字는 문자로서 ‘중국에서 유래된 文字’를 말한다. 예를 들면 이글에서 보이는 漢字들을 말한다.
  
  
  漢文과 漢字를 구별하지 못하는 멍청한 자들과 무슨 論爭을 하는가.
  
  
  
  
  漢字混用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우리민족이 쓰는 한국어는 한자어가 대다수로서 한자어도 우리말이고 따라서 漢字를 버리면 안되므로 漢字를 섞어 쓰자고 했지 누가 중국인의 문장인 漢文을 쓰자고 했는가.
  
  일본이 자국어에 漢字를 혼용하지 漢文을 쓴다고 주장하는 무식한 자가 있는가.
  
  
  
  漢字를 같이 쓰자는 주장을 漢文을 쓰자는 주장으로 왜곡시켜 事大主義로 몰고 가는 것은 빨갱이들과 한글전용론자들의 전형적인 주장이다.
  
  
  
  그나마 이북 빨갱이들은 극히 일부이기는 하나 한자어를 고유어로 대체하여 사용하려는 노력이라도 기울여 고유어(한글이 아니다. 고유어다. 한글은 文字이지 言語가 아니다.)로 造語를 열심히 했지만(공산화 초기에 열심히 했지만 지금은 그 한계를 절감해 그것도 포기한 듯 하다)
  한글전용론자들은 漢字와 일본에 대한 정신병적 被害妄想症으로 인해 심지어 한자어 대신 영어단어를 원음그대로 쓰자고 주장한다.
  
  현재 언론에서 우리말을 피폐화시키고 있는 '원음표기주의'도 한글전용론자들 주장의 연장선이다. 아래글은 그 사례를 보여준다.
  
  2010/04/05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韓國語를 자국발음주의 竝行으로 살려내야 한다
  
  그래서 한글전용론자들은 로마자事大主義者들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우리 韓國語가 오늘날 영어를 비롯한 로마자로 비참하게 汚染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 안느껴지는가.
  
  한글은 漢字와 상호보충될떄 세계최강의 문자이다!
  漢字가 배제된 한글은 한국어에서 제 역할을 못하고 죽어가는 문자일뿐이다.
  
  
  
  간단한 一例로 ‘字板’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무슨 뜻인지 알지만 일상에 쓰는가. 대신에 ‘키보드’라는 단어를 쓰고 있지는 않은가.
  
  이렇듯 한자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얼마나 많은 우리 語彙가 죽어가고 있는지 인터넷 국어사전으로 아무 단어나 한자어를 한번 검색해 보시라.
  
  생각이 안나시면 ‘소화’라고 검색해 보시라. 아, 저런 단어도 있었구나 하는 단어들이 한자어라는 이유만으로 배척되어 얼마나 수도 없이 사라져 가는지 보라.
  
  
  
  한자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용되지 않아 死滅되어가고 있는 수 많은 우리 어휘들이 우리 국민의 수준을 單純化, 低級化시켜 左派들의 선동이 보다 잘 먹혀들어가게 하고 있다.
  
  
  
  國會議員의 名牌를 초등생들이 못 읽으니 한글로 표시하라는 수많은 좌파 사회단체(한글전용론자)들의 괴롭힘에 못이겨 많은 국회의원들이 자기 이름의 명패를 한글로 표시 하였다 하는 예가 있듯이 한글전용론자들의 선동이 국민들의 수준을 초등생 수준에 맞추어 下向平準化 시키니 그 단순화된 국민들에게 左派의 사탕발림 선동이 얼마나 잘 먹혀들어가랴.
  
  
  
  일본의 교육용한자는 1,945자이고 우리의 교육용한자는 1,800자인데 이북 빨갱이들은 한자 3,000자를 교육용한자로 가르친다고 한다.
  
  
  무엇을 뜻하는가. 빨갱이들조차 한글전용 교육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그렇지만 이북도 우리와 같이 가르치기는 하지만 일상에 사용하지 않아 배우고 뒤돌아서면 다 까먹는 漢盲들이라고 한다.
  
  
  
  우리민족은 지금 한글전용이라는 함정에 빠져 그 함정 안에서 서로 자가가 옳다고 싸우고 있다.
  
  그 와중에 左派의 사탕발림 선동은 점차 그 세력을 넓혀 우리 사회 전반이 左傾化로 물들어 가고 있다. 左派가 得勢하는 세상이다.
  
  
  
  분명한 것은 한글은 文字이지 言語가 아니다.
  
  우리 민족이 쓰는 언어는 韓國語이지 한글이 아니다. 한국어는 고유어와 한자어로 이루어지고 그 표기는 한글과 漢字로 이뤄진다. 따라서 한글과 한자는 한국어를 구성하는 양날개이다.
  
  그런데 한글전용론자들은 한글이 한국어의 전부인양 선동하고 한글사랑만이 한국어사랑이라고 선동한다.
  
  
  
  
  
[ 2010-10-09, 23: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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