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은 이제 재벌, 私學의 세습에 대해서도 "그쪽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하라.


그러고 보면, 유명환 장관 딸 문제도 외교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 아니었을까?
민주 노동당은 이제 삼성, 현대, LG, SK 따위의 재벌이나 무슨 대학, 중·고교 私學(사학)의 세습에 대해서도 "그쪽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하면 되는 거다. 족벌 체제니 뭐니 그딴 말은 하지 말고 말야.
  
  회장 아들이 회장되고, 회장 딸이 계열사 사장되고, 이사장 아들이 이사장 되고, 이사장 동생이 총장되고, 이사장 딸이 교장되고, 이사장 손자 손녀는 교수로 임용되고, ...
  목사 아들이 또 그 교회의 목사가 되고, 승려의 아들이 또 그 절의 주지가 되고, ...
  그런 일들이 니들이 바라는 세상에서는 "알아서 할 일"이 되는 것이지.
  
  그러고 보면, 유명환 장관 딸 문제도 외교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 아니었을까? 판검사도 세습을 하면 어떨까? 그리고 이제... 이정희 당수의 아들이나 딸이 다음 당수 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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