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은 從北. 민노당 따라가는 민주당은 從從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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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은 종북정당. 민노당 그럼 따라가는 민주당은?
  
  북한의 3代세습이 우리 야당의 從北주의 리트머스 시험지 역할을 하고 있다
  
  북한의 3대 세습에 대해 민노당과 민주당은 從北性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는 “북한 3대 세습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 것이 민주노동당과 나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제1야당이라는 민주당은 "(3대 세습은) 북한 자신들의 상식대로 하는 것이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가(家)에서도 아들로 태어나면 왕자가 된다(박지원 원내대표)”라고 하는 판이다.
  
  이에 반해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가 “중요한 현상에 대해 발언하는 것은 진보 정치세력을 포함한 모든 정치세력의 기본적 의무”라며 3대 세습을 비판한 것은 의미가 작지 않다. 진보신당은 2008년 민노당의 從北주의에 반발해 탈당한 세력이 주축이 돼 결성한 정당이다.
  
  최소한 진보를 표명하는 정당이라면 진보신당 같은 정체성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진보간판을 내리고 정체성에 맞는 간판으로 바꿔달아야 할 것이다.
  
  3대 세습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 것이 "민주노동당과 나의 선택”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제 우리는 그들을 선택하지 않을 의무가 주어졌다고 생각한다 .
  
  
  
  
[ 2010-10-20, 08:2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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