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가슴에다 못질하는 박지원, 송영길
두 사람은 어느 나라 국민이며 정치인인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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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도가 불타고 있는데 국민의 가슴에다 못질하고 있는 정치인이 있다. 박지원과 송영길이다.
  
  확전 자제지시를 박지원이 지지하며 북괴와 대화를 통해 평화체제를 구축하라고 주장하고 나서자 네티즌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특히 박지원은 대한민국이 공격당하고 있는데도 북괴를 응징 하지말고 대화로 풀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라고 괴상한 소리를 계속 해댔다. 참고있던 네티즌들이 드디어 들고 일어났다. 박지원의 사무실에다 항의전화 하며 강하게 공박했다. 코너에 몰린 박지원의 보좌관이 댓글을 썼다. "당신의 자식이 죽었습니까?"하고 반발했다. 당신의 자식이 죽지도 않았는데 왜 항의하고 야단이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다시 네티즌들이 화가 났다.'이런놈들이 다 있나?'하고.그래. 박지원의 자식이 김정일의 총을 맞아 죽어봐야만 알겠는가? 김정일이 박지원에게야 총 쏠 일이 없겠지만. 이런 몰지각한 수작이 있을수 있단 말인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다.
  
  박지원은 말이 많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은 법이다. 헛소리가 많다. 박지원은 4대강사업을 두고도 왔다갔다 한다.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닌데 참 이상한 사람이다. 4대강 사업비를 줄여 복지예산을 확보하자고 했다가, 또 청년실업 대책에 쓰자고 하더니만 이번에는 국방 예산증액에 쓰자고 했다. 박지원씨. 웃기는 소리 좀 제발하지 마라. 국민이 슬퍼 할때는 당신도 슬픈 척이라도 해라. 본심이야 어떻든간에. 그렇게 하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 아닌가?
  
  또 한심한 한 사람.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이다. 그는 연평도 슬픈 현장에 가서 사태수습보다 트위터에다 한국군의 사격연습이 북한을 자극해서 연평도가 당한 것 같다는 이상한 문자를 날렸다. 트위터에 글 띄우는 것이 그렇게도 급한 일이었던가? 또 기막힌 보도도 있다. 북괴의 포격으로 시커멓게 그을린 맥주병을 보고 "진짜 폭탄주가 여기 있네" 했다는 것이다, 여론이 악화되자 "그대로 두면 폭탄주 되겠네" 했다고 변명했다. 송영길, 폭탄주 좋아 하는가? 김정일이 쏜 폭탄주 마시고 죽을 각오가 돼 있는가? 송영길은 또 어느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서해5도를 무인도로 만들자는 식의 발언을 했다고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이 폭로했다. 그래도 당신은 관할 시장 아닌가? 국민이 울부짖고 있는데 헛소리 같은 농담이나 하고 무인도 운운해서야 되겠는가? 이 사람아. 대한민국 국민과 국군이 죽어 간 참혹한 현장에 가서 폭탄주 타령이나 하는 자가 진짜 인천시장 맞는가?
  
  박지원과 송영길은 어느 나라 국민인가? 정치인인가? 태도와 입장을 분명하게 밝혀라.
  
[ 2010-11-27, 13: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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