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氣(살기) 등당한 담화를 기대했었는데...

koreann(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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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이번 무력 도발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르다?!
  
   무력도발에 무슨 2차원 3차원이 있나? 어느 정도 차원의 공격이라야 대통령 말대로 국민들이 속시원하게, 親北 김정일 세력들의 속이 뒤집힐 정도로 단호하게 응징 할 것인가! 믿음이 안 간다.
  
  
  
  
  - 북의 추가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한다?
  
   '오늘 이 시간 이후의 김정일이 그 어떤 조그만 지랄병적 도발을 하더라도 즉시 전쟁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했어야 하지 않는가! 천안함 爆沈 이후에도 대통령은 같은 말을 했다.
  
  
  
  
  - 군을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한 국방개혁 추진하겠다?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軍紀 확립, 軍 체제 재편, 서해 5도의 방어 구축을 위한 요새화 전략, 세계최고의 무기를 어떻게 運用할것인가등에 대한 언급이 없다. 그러니 신뢰가 안간다.
  
  
  
  
  - 백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主敵 개념의 부활'은 어찌할 것이며 對北 심리전 전개 등의 김정일을 향한 저주의 화살은 날리지 않았다. 또한 그들의 배를 채워주었던 이제까지 해 왔던 對北 관련 사업들의 정리는 어떤 수순을 밟아서 김정일과의 거래를 끊겠다라는 언급이 전혀 없었다.
  
  
  
  
   그런데도 또 믿어 보란 말인가!
  
   힘없는 니들이 안 믿으면 또 어쩔 거냐는 냄새가 난다.
  
  
  
   김정일의 테러로 죽음을 당한 수많은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과 국민들에게 진심이 담긴, 무엇보다 김정일에게 宣戰布告도 不辭하겠다는 殺氣가 등등한 담화는 아니었다. 그냥 한때 잘나가던 장사꾼이었던 정치가 이명박이 땜질용으로 보이는 아침의 담화였을뿐.
  
  
  
  
   아쉽다!
  
   갑갑하다!
  
   열 확~~ 받는다!○
  
[ 2010-11-29, 11: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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