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집에 부채질하러 왔는가?
중국의 장난에 놀아나서는 안 된다.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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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다이빙궈라는 자는 대한민국에 왜 왔다 갔는가?
  
  불난 집에 부채질하러 왔는가? 아니면 분노하는 한국 국민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를 알아 보기 위해 왔는가? 그 자가 와서 기껏 한다는 소리가 6자회담을 재개하자고 했다니 정말 웃긴다는 생각이 든다.
  
  6자회담은 북한의 꽃놀이패 아닌가? 그걸 또 들고 왔다니 웃기는 것 아닌가? 이제 우리 정부도 6자회담에 연연해서는 안된다. 6자회담 내버리고 핵무장을 선언할 때가 됐지 않는가? 중국의 음흉한 장난에 놀아나서는 절대 안 된다. 우리는 지금까지 940여회에 걸쳐 外侵(외침)을 당했다. 그 가운데 90% 이상이 중국으로부터 당했다. 중국을 믿어서는 안 된다. 역시 중국은 오랑캐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되놈은 되놈일 뿐이다.
[ 2010-11-29, 14: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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