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도사' 민주당 박지원
북한이 전쟁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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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박지원의 이번 발언과 그의 과거 발언을 비교해 봤을 때 박지원은 전쟁 전도사임이 분명히 밝혀졌습니다.
  
  
  
  문제의 해당 기사를 보겠습니다.
  
  박지원 "북한, 경제적 여건 안돼 전쟁 못한다"
  
  바로가기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한미 합동훈련 기간 중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에 대해 “북한은 전쟁을 벌일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 안된다. (훈련 중에) 전쟁을 벌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29일 주장했다.>
  
  맞습니다.
  
  전쟁도 돈이 뒷받침되어야 미군처럼 효율적으로 싸울 수 있지, 돈 없으면 베트콩들마냥 100만명, 200만명 병사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싸워야 합니다.
  
  박지원의 지난 발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이명박 정부)는 햇볕정책을 승계하지 않고 3년간 반대(했다)"며 "3년간 (MB정부가 추진한) 강경정책(은) 성공했나"라고 반문했다.
  
  -> 햇볕정책은 북한에게 여러 가지 명분으로 현금과 현물을 대량 상납하는 정책입니다.
  
  햇볕정책 15년이면 북한은 충분히 전쟁할 만한 경제력이 뒷 받침 될 것입니다.
  
  
  ②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7일 "북한은 미국을 자극하지 않으려 도발을 못할 것"이라면서도 한·미 연합훈련으로 인한 외교 마찰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 결국 미국이 있으면 도발은 안할 것이고, 한반도 미군의 결정체인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은 얼마든지 도발할 수도 있고 전쟁도 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말입니다.
  
  
  ③ [머니투데이 기사] '햇볕정책 전도사'란 별명은 대북특사 이력과 겹치면서 '정치인 박지원'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대북송금 특검으로 옥고도 치렀지만 그는 남북정상회담의 1등 공신
  
  쌀값이 폭락하자 "묵은 쌀을 사료로 쓰지 말고 북한 동포들에게 보내주자"고 제안
  
  정부가 북한에 쌀 500만t을 지원키로 결정했지만 만족하지 않고 "최소한 40~50만t은 돼야 한다"며 추가지원을 촉구
  
  
  -> <해당 기사에 오류가 있습니다. 당시 정부의 쌀지원은 5,000t 이었습니다.>
  
   ④ [시사서울]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25일 북한의 금강산 관광회담 요구에 대해 "좀 성급한 일이고 염치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남북간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에 대해서는 "이런 도발과 국지전이라도 없애기 위해서는 교류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유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 박지원이가 말하는 교류협력이란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무차별 대북 지원을 뜻 합니다.
  
  결국 북한의 경제력을 키워 전쟁의 불씨를 당기겠다는 논리입니다.
  
  ⑤ 민주당의 박지원 원내대표는 29일 "북핵과 백두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남북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핵과 관련해서 그는 "북의 미사일은 세계적 수준"이라며 "북한의 핵이 가벼워져서 미사일에 실리면 세계적인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 터질지 안터질지도 모를 백두산 때문에 북한에 퍼다 줘야 한다?
  
  박지원이가 말하는 남북교류의 핵심은 북한의 미사일이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북한의 핵이 가벼워져서 미사일에 실릴 수 있게 하는게 목적이 아닐련지요?
  
  ⑥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7일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 “북한에게 분명히 경고한다. 3차 핵실험은 절대 안된다. 전 세계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북쌀지원과 금강산관광재개, 대북특사 파견 및 남북정상회담 추진 등을 제안했다. 그는 “40~50만톤의 대북 쌀지원을 즉각 실시해야 하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관광을 즉각 재개해야 한다. 또 대북특사를 파견하고 남북정상회담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근본적으로 실패한 대북강경정책을 포기하고 햇볕정책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 김대중 때에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복한에게 핵무기 제조할 수 있는 현금 4억 5천만 달러(이 중 2억달러가 핵무기 개발에 전용되었다는 김정일 비자금 담당 탈북자가 증언)를 국민들 몰래 상납한 일로 감옥까지 갔다 온 사람이 북한을 향해 3차 핵실험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은 결국 북한의 경제를 키우기 위한 링씽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잘알 수 있습니다.
  
  ⑦ 박 대표는 이날 오전 CBS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일 위원장은 아직 건강하고 그들이 말하는 민과 군, 당을 완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김정일 위원장을 상대로 교류협력이 필요하고 이렇게 할 때 북한 핵 문제 해결의 길로 간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이어 북한이 3대세습 대북 쌀지원 문제나 대북지원 등을 당분간은 좀 유보하는게 어떻느냐는 일각의 제기에 대해 "당분간 유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박지원의 첫 번째 발언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김정일이가 디져버린 다음에 김정은 체제가 완전히 구축되면 김정은을 상대로 교류협력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⑧ 박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성명을 내고 "조선일보에 게재된 '김대중칼럼- 민주당은 북한의 대변자인가'에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같이 반박했다.
  
  "나는 지금까지 독일 통일의 역사에서 보듯 북한이 망하면 대한민국의 경제도 어려워지기 때문에 북한이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북한과 교류협력을 해서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 통일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을 뿐"이라고 강변했다.
  
  -> 북한의 경제가 살아나면 박지원의 11월 29일 발언처럼 북한이 전쟁을 할 텐데 어떤 평화를 지키겠다는 것이지?
  
  그 평화의 주어는 북한인지 한국인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독일 통일의 역사에 대해 박지원이가 뭔가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독일 통일 이 후 밝혀진 슈타지 문서에 의하면 총리 비서실장이 간첩이었고, 대법관도 간첩이었고, 학계, 예술계, 문화계, 언론인, 야당등 전방위에 걸쳐서 간첩들이 활동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고 박지원은 이것부터 먼저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독일의 예로 봤을 때 한국의 경우도 청와대 비서실과 야당대표들 중에 간첩이 없다고 자신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본문에 소개된 박지원의 발언내용은 전부 박지원 홈페이지에 <미디어룸 -> 기사모음>에 수록된 내용들임을 밝힙니다.
  
  이처럼 박지원의 과거 발언들을 봤을 때 11월 29일 박지원의 발언은 결국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수 있도록 북한의 남북교류협력이라는 미명 하에 북한의 경제력을 키우겠다는 의도가 될 것입니다.
  
  저런 사람이 권력을 뒤흔들고 있다는 사실에 한반도는 결코 안전하지 못하며 어제는 북한이 구형무기체계로 우리를 공격했지만 내일은 최신형무기로 우리를 공격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듭니다.
  
  끝으로 박지원의 “평생에 거짓말은 해 본적이 없다. 다만 약속을 못 지켰을 뿐이다.”라고 발언한 김대중 흉내내기 한판 보시겠습니다.
  
  
  
  < 박지원의 강한 부정은 긍정 >
  
  "단돈 10원 한 장 받은 게 없다"
  
  노태우 비자금사건과 관련, 박지원은 "김대중 총재께서는 노태우로부터 단돈 10원 한 장.."이라며 강력부인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을 한지 1시간 뒤 중국을 방문중이던 김대중은, 정부의 노태우비자금사건 발표 직전 "노태우 대통령이 김중권을 통해서 보내 온 20억 원을 받았다"는 '20억+α'를 시인했다.
  
  "단돈 1달러도 북에 보낸 적이 없다"
  
  2002년 대북송금 의혹이 제기됐을 때 박지원은 '단돈 1달러..'운운하며 강하게 부정하며 잡아뗐다.
  
  하지만 결국 4억 5000만 달러를 불법 송금한 사실이 드러나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는 지금까지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해 본 적이 없다"
  
  중국의 차기 최고권력자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이명박 정부를 가리켜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 말했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거짓으로 판명났고, 박지원은 이제 이를 통역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 2010-11-30, 09: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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