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 이명박이 아니라 손학규

고운빛깔(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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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의 저질적 망언
  
  
  손학규는 1월3일 新年 인사차 黨舍로 찾아간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여기 왜 왔느냐고 질책하며 李明博 대통령의 멘털리티에 문제가 있다고 하였다고 한다. 즉 이 대통령의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정신도 없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정신없는 정치꾼의 빈말이 아닐 수 없다. 그의 허망된 지난 날의 망언을 보면 정신이 없어도 보통으로 없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는 말바꾸기를 밥먹듯이 잘 하는 그런 자가 길거리에 거적대기 깔고 투쟁했다고 자랑까지 하고 있다. 정신상태가 문제 있는 자는 이명박이 아니라 손학규인 것을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정치꾼을 제외한 온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이명박이 독재자라고? 김정일은 민주적이고 평화주의자란 말이지? 미쳐도 보통 미친 게 아니로구나 이 어리석은 손학규야 !
  
  
  
  원래 목적달성을 위하여 자기가 불리한 위치에 있으면 중상모략이나 하고 거짓을 밥먹듯이 하며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 나쁜 우리의 근성인 것을 다 알고 있다. 손바닥으로 빛을 가릴 수는 있어도 하늘의 해는 가릴 수 는 없는 것을 모르느냐? 그리고 저질적 말을 하면 자신이 저질인간으로 추락하는 것이 원리인 것이다. 제발 너희들 형님인 정일에게 죽도록 충성해라. 그러면 정일이 형님이 팔자 고쳐 줄 것이 아닌가.
  
  
  
  손학규씨! 정신 좀 차려, 세해 첫날 김대중이 집과 봉하로 내려가 엉뚱한데 절이나 하고 민주를 외치는 정신없는 정치꾼이여! 국민들이 얼마나 욕하고 있는지도 모를 턱이지 알 턱이 있겠느냐? 진정으로 옳은 정치를 할려거든 진실부터 익히라. 진실이 뭐냐고? 인간 되는 사고인 것이다. 모든 것이 바른 것이 진실이다. 이것부터 배우고 정치를 했으면 한다. 깊이 생각하려므나...
  
  
  
[ 2011-01-04, 10: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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