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대통령에게 권하는 성경 한 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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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道를 標榜한 李明博 大統領은 이 말씀을 읽어 보시기를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라리 네가 차든지, 아니면 뜨겁든지 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나 너는 이렇게 뜨겁지도, 차지도 않고 미지근하기만 하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요한默示錄 3:15~16)
  
  
[ 2011-01-16, 11: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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