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 TV연속극 만큼 뻔한 金家조선의 다음 수
'NLL 고집하니까 이렇게 된 게 아니냐. 서해5도 주변 바다 내놔라. 美軍 철수하고 평화체제로 가야 한다'

까마귀(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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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날듯 만날듯 못만나는 인물들.
  악역의 온갖 못된짓이 밝혀질듯 밝혀질듯 그냥 넘어가고,
  주인공 교통사고 당하고,
  주인공 피검사해보니 그집 아들이 아니고,
  사귀던 남녀가 자꾸 어긋나고, 싸우고,
  애인 친구와 오히려 가까워지는 설정. 아~ 삼각관계로 가는구나.
  삼류 TV연속극을 보면 다음회에는 어떻게 될지 뻔한 경우가 많다.
  교통사고 났으면 주인공 의식불명 또는 기억상실...
  
  김가조선이 군사회담을 제의했다고?
  뻔하다. NLL을 고집하니까 이렇게 된 게 아니냐. 서해5도 주변 바다를 내놔라.
  미군 철수하고 평화체제로 가야 한다......
  
  삼류 TV연속극을 보려고 십만원 이상 입장료를 내고 특별한 극장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집에서 편하게 보든지 식당이나 다방, 아니면 만화가게 같은데서 "무료로" 보면 되는 것이다.
  
  김가조선의 60년 묵은 개소리나 들으려고 회담이라는 이름으로 몇백, 몇천만원씩 쓴다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먼저 연평도 배상금 입금한 다음에 만나자고 하라.
  
[ 2011-01-22, 00: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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