娼女의 윤리도 없는 한나라당
전 mbc 사장을 강원도 지사 후보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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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이 또 다시 엄기영 전 MBC 사장을 강원도 지사 후보로 영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작년 여름 그런 움직임이 있을 때 썼던 글을 재록한다.
  
  娼女의 윤리도 없는 정권
  연합뉴스, '엄기영 전 MBC 사장 한나라당 영입 추진'이라고 보도. 차라리 한상렬을 영입하지.
  趙甲濟
  
   오늘 연합뉴스는, 與圈 핵심 관계자가 엄기영 전 MBC 사장을 만나 한나라당 영입을 추진했던 것으로 1일 알려졌다고 보도하였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嚴 전 사장은 평창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영월 嚴씨여서 태백.영월.평창.정선 지역구에 연고가 있다”면서 “이에 따라 嚴 전 사장의 출마를 권유하기 위해 7·28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 직접 만나 출마를 권유했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는 “嚴 전 사장은 ‘이번 재보선에는 나가지 않겠다. 다만 고향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발언은 7·28 재보선에는 출마하지 않았지만 강원도지사 선거가 다시 치러질 경우에는 출마를 검토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는 게 연합뉴스의 분석이었다.
  
   엄기영씨가 MBC 사장으로 있을 때 이 방송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무슨 일을 저질렀는가는 세계가 알고 국민들이 안다. MBC는 터무니 없는 광우병 선동 방송으로 어리석은 국민들을 거리로 내몰아 석 달 간 대한민국의 심장부를 無法(무법)천지로 만든 원흉이었다. 세계 공영방송 사상 最惡(최악)의 조작과 왜곡이었다. MBC 때문에 외국인들은 MCD(Mad Cow Disease: 광우병)가 아니라 MKD(Mad Korean Disease: 狂韓病) 라고 비웃기도 하였다.
  
   이런 亂動(난동)의 책임자를 政權(정권) 핵심 관계자가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로 영입하려 하였다고 한다. 이런 정권이라면 지금 북한에 가서 이명박 정부를 비방하고 있는 한상렬이도 표가 된다면 영입할지 모른다. 이런 정권이니 親北反美 일꾼을 수석 비서관으로 영입한 것이리라. 창녀의 윤리도 없는 정권이다.
  
   이념은 '공동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자각)'이다. 즉, 공동체의 敵과 동지를 구분하는 능력이다. MBC는 대한민국이란 공동체의 危害(위해)요인이다. 李明博 대통령의 선언에 의하여 敵과 동지를 구분하는 이념은 낡은 것이라는 교육을 받은 與圈은 자신들의 私益과 정권 연장에 필요하다면 國家도 팔아넘길 것이다. 이게 중도실용 노선의 正體이다.
  
   李明博 정권은 정치를 '虛無(허무) 개그'로 만들고 있다.
  
  
  
  [ 2010-08-01, 10:33 ]
  
[ 2011-01-30, 19: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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