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牛病 난동세력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광우난동사태 3주년: 종북좌익세력 척결해야

조영환(올인코리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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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일은 소위 '광우난동사태의 발발일'이라고 한다. 나는 조갑제 선생님의 현대사 강좌를 듣기 위해 2008년 4월 28일 서울 서대문의 문화일보 강당으로 갔는데, 바로 옆 농협건물에서 광우난동사태를 선동하는 초기단계를 직접 구경할 수 있었다. MBC, KBS, SBS, MBN 등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협회의 남** 회장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고 한우를 보호해야 한다는 기자회견을 농협건물에서 가졌는데, 정치적 선동을 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축산업자들의 이름으로 정치적 주장을 하던 남 회장의 인터뷰에 화가 나서 기자들에게 "나에게도 발언권을 주세요. 세상에 저런 주장을 어떻게 합니까?"라고 항의했으나, 무시당했다. 광우난동사태는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이 조직적으로 일으킨 이명박 정권타도와 대한민국 체제전복을 위한 반란극이었다.
  
   그날 나는 미국산 쇠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썼고, 광우난동사태가 터지자 그 글이 실린 올인코리아의 사이트는 좌익세력으로 추정되는 자들의 사이버 공격을 당해서 사이트가 수시로 다운되었고, 나는 광우난동사태의 사악한 반란폭동성을 규탄하는 투사로 바뀌었다. 2008년 6월 10일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광우난동세력이 광화문 일대에서 수십만명이 야간에 청와대를 향한 반정부 폭동을 일으키던 날 나는 국민행동본부의 애국집회에서 광우난동자들을 향해서 분노의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 후에도 나는 광우난동자들을 반대한민국세력으로 규정해서 줄기차게 대적하는 회견과 집회를 했었다. 김대중이 개입된 광우난동사태와 광주사태는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를 파괴하는 군중선동극이었다는 사실을 날이 갈수록 더 믿게 된다.
  
   광우난동사태는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벌인 반정부 폭동이고 대한민국 파괴 반란극이었다. 민주당과 민노당과 민노총이 최소한의 자유민주세력이 되려면, 2008년 광우난동사태를 반드시 사과해야 할 것이다. 광우난동사태를 사과하지 않고, 민주당과 민노당의 좌익분자들이 민주와 인권과 평화를 운운하는 것은 김대중식 사기꾼들이 되는 것이다. 김대중은 2008년 광우난동사태를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규정해서 군중을 선동했다. 김대중이 개입된 모든 군중운동은 대한민국의 정부와 법치를 파괴하기 위한 반란극으로 규정할 핵심적 근거를 김대중 스스로가 제공한 것이다. 다행하게도 평화와 인권과 민주의 가면을 쓴 김대중은 법치유지와 남북관계 등에서 민주와 평화와 인권에 적대자였다는 본색을 충분히 알리고 죽었다. 세상이 비밀은 없는 모양이다.
  
   나는 2008년 광우난동사태와 1980년 광주사태를 주동한 정치세력이 김대중을 중심으로 한 반대한민국세력이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광우난동사태로써 반미와 반한 운동을 극렬하게 벌린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김정일집단을 추종한다는 사실은 2008년 광우난동사태 이후에 천안함 피격사건이나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에 더둑더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최근에 북한인권법 제정을 두고 아예 내놓고 "우리는 종북세력이다"라는 취지의 주장까지 해대는 민주당의 김대중 추종자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전복하고 김정일 세습독재세력을 비호하는 반역세력이라고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김대중이 한국사회에서 평화와 민주의 상징이 되어있는 현상 자체가 기만과 폭력이 한국사회에 보편화 되었다는 한 증거일 것이다.
  
   김대중을 정점으로 한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광우난동사태로 이명박 중도정부를 전복하고 이명박 대통령을 권좌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광우난동사태를 공공연하게 연출했다.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그 방송의 기자들과, 광우난동사태에 동조한 종교인들과, 광우난동사태에 어린 학생들을 내몬 전교조 교사들과, 광우난동사태의 주동자들을 마치 경범죄인들처럼 취급한 판검사들이 아직도 반성과 사죄를 하지 않고 그대로 건재해있다는 것은 이명박 정부에 의해서 반역세력이 색출되어 심판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잘 증거한다. 대한민국의 법치를 유린하고, 안보를 교란시키고, 법치를 파괴한 광우난동자들은 지금이라도 색출되어 심판해야 한다. 광우난동사태와 광주사태의 군중폭란성을 심판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정상화는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을 대통령직에서 몰아내려던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반란에 정의로운 분노를 하지 않은 이상한 통치자이다. 자신을 국민들이 뽑아준 대통령직에서 몰아내려고 했던 반란세력에게 국법이 부여한 수사와 처벌을 하지 않은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국방에 치명적인 정신적 자질을 가진 통치자로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반란조직을 색출해서 처벌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치안과 국방을 파괴하는 반란반역세력을 제압하라는 명령을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 부여한다. 국방유지와 치안유지의 의무가 대통령의 제일 임무가 아닌가? 광우난동자들의 반란극을 방치하고 유야무야 넘어가는 것은 법치의 포기 혹은 자유민주체제의 포기가 될 수 있다. 종북좌익세력 척결이 광우난동사태의 마지막 심판이다.
  
   광우난동자들을 숨겨준 조계사를 지금이라도 수사를 해서, 그 안에 반란자들이 없는지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조계종의 좌익승려들이 패륜과 반란의 추태를 국민들에게 연출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비겁하고 불의한 통치행위 때문인지도 모른다. 좌익판사들과 좌익교사들이 대한민국의 판결과 지식을 반역과 반란에 찌들게 만드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것도 이명박 정부가 광우난동자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법조계, 언론계, 교육계에 깊이 뿌리 내린 대한민국 파괴세력을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알리고 척결하지 않으니까, 날이 갈수록 종북좌익분자들이 더 설치는 것이다. 한 예로 교육계의 종북좌익세력은 오늘날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한국사 고교 교과서를 만들 정도로 건재하다.
  
   이제 광우난동사태 3주년이 다가왔다. 정관계의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물론이고, 교육계, 언론계, 종교계, 문화예술계에 깊이 뿌리를 내린 종북좌익세력은 또 다시 기회가 있으면 대한민국의 민주정부를 전복하고 김정일집단에 대한민국을 굴복시키는 반역을 저지르고 반란극을 벌일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과 우익애국진영은 하루라도 빨리 노골화 되는 종북좌익세력의 김정일 노비행각을 진압해야 할 것이다. 민주당 박지원을 비롯해서 종북좌익분자들이 북한인권법을 악랄하게 반대하는 등 김정일의 노비와 같은 종북행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망국의 징조다.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그 반역세력의 군중반란극에 당할 것이다. 대한민국과 종북좌익세력은 병존하지 못한다. 대한민국이 살려면, 종북좌익세력은 죽어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할 의지와 능력이 약하다는 것을 간파한 종북좌익세력은 지금도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 박아둔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선진화에 방해를 하는 대못(장애물)이 되어 있다. 요즘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종북좌익집단이 다소 조용하지만, 그들의 근원적 반란폭동성이 소멸된 것은 아니다. 전교조는 학교를 더 깊이 장악했고, 언론은 정상화를 모르고 있으며, 좌익단체들은 거짓선동의 본색을 견지하고 있다. 천안함 피견사건 때에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 참여연대 등이 보여준 행태에서 종북좌익세력의 거짓과 폭력에 찌든 근성을 충분히 확인했다. 광우난동사태 3주년에 종북좌익세력의 대한민국 자멸극을 정부와 국민이 더욱더 주목해야 한다.(출처 : 올인코리아)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 2011-04-26, 20: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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