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化된 후에 나와야 할 韓國史 교과서
왜곡된 역사 검정교과서, 정권의 명운을 재촉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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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김대중, 노무현의 친북좌경 정권시절보다 지금이 더욱 외롭고 분통스러운‘애국의 길’을 걸어가고 계십니다. 그토록 분통터지고 말도 되지 않는 고소 고발에 시달리고 검찰로 법원으로 갔다 왔다 하고 있는 서정갑 본부장은 지난 3월에는 노무현 분향소를 철거했다는 이유로 또 벌금 500만원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명박 중도정권 3년여에 걸쳐 이 시대의 참된 애국자 서정갑 본부장에게 가해지고 있는 끝없는 시련은 우리 애국 국민들로 하여금 이름 모를 저항감을 느끼게 합니다. 보수정권이라는 이명박 정권 하에서 서정갑 본부장에 대한 끝없는 시련은 우리 국민들에게 무엇을 가르 쳐준지 아십니까?
  
   애국활동을 하여 친북좌경정권을 교체함으로서 보수정권을 탄생시킨 역사적 투쟁을 선봉에 서서 전개해온 서정갑 본부장에 가해지는 이름 모를 탄압을 보고 애국행동을 하게 되면 으레 시련과 유죄선고를 받을 뿐이라는 지극히 냉소적이고 자조적인 유행어가 생겼습니다.
  애국자 서정갑 본부장은 이명박 정권 하에서 사법부의 동네북이 되었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오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반역상을 고발하는 보고회는 이명박 정권의 이념성을 적나라하게 평가하는 보고회라고도 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의 중 고등학교 역사교육은 곧 해당 시간대에 놓여있는 해당정권의 정체성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가늠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헌법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자기나라의 역사를 깍아 내리며 300만 이상의 북한 주민을 굶어 죽이고 그 공포의 뭉치덩어리인 정치범 수용소와 공개처형을 일삼으며 동물학대보다 더 극심한 북한주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고 이 지구상에 둘도 없는 공산 독재3대세습을 자행하고 있는 북한 정권의 만행을 감춰주고 있는 듯 거짓 역사를 기술하여 왜곡된 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낸 자들을 이 어찌 용서 할 수 있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보다 더 좌 편향 되고 대한민국이 적화되고 난 이후라야 겨우 나올 수 있을 법한 위장되고, 왜곡된 친북좌경화 된 내용의 국사 교과서를 펴낸자와 이런 검정교과서를 인정한 자들이 과연 대한민국 학자이며 대한민국 교육권력을 지닌 관리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역사교과서를 편찬해내는 저자들 中에는 소위 지난 10년 좌파 정권하에서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적색교육을 전담해왔던 전교조 교사들과 또 교과부가 좌편향‘한국 근현대사’교과서 수정 권고안을 냈을 때 이를 거부했던 친북좌경 학자들이 대거 참여했다니,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를 향해가고 있는지 걱정을 넘어서 분노가 앞섭니다.
  
   만약 한나라당의 이명박 정권이 친북좌경화 된 관점에서 쓰여진 왜곡된 친북 역사교과서를‘교과부’검정으로 공인하여 올해부터 학생들이 극단적인 좌편향 현대사 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해보니 도대체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정체성은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습니까?
  
   일부 고위 공직자들이 친북좌익세력과 뒤에서 야합하여‘반역적 역사관’을 공인 교과서로 인정해 줌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들로부터 애국심과 정의감을 빼앗아 가도록 만든 반역적 사태를 우리 대한민국 애국세력은 결코 좌시 할 수 없습니다.
  
   한국사를 선택 과목에서 필수 과목으로 복권 했다하여 참으로 좋아했는데 아니! 웬걸 친북좌편향과 반미로 얼룩진 왜곡된 위선과 거짓말투성이의 역사 내용을 필수과목으로 만들어 준 꼴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참으로 큰일났습니다!
  
   일본과 중국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여 이 나라를 괴롭히고 있는 판인데 이 어찌 자국인 대한민국 정부마저 스스로가 국가 정체성에 반하는 가짜 역사의 내용을 검정 해주고 공인해주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 중도정권에 질문합니다.
  자국내의 헌법에 명시된 국가 정체성 교육은 빼놓고 친북교육을 내용으로 한 고교한국사 내용의 책을 공인해 주었다면 이럴 경우 이는 반역에 해당됩니까? 아니면 애국에 해당됩니까?
  
   정부의 역사교육 강화방안을 환영하고 좋아했더니 그 것도 한 순간이었습니다. 소위 역사교육 강화 방안이 곧 친북좌경적 내용으로 기술된 가짜 왜곡된 역사책으로 둔갑했고 더욱이 이런 상태에서 이젠 필수과목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소름끼치는 무서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역사란 국가적 정체성과 국민의 자존심과 긍지가 핵심 내용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국민통합의 원천이 바로 대한민국 역사책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사교과서 까지 헌법에 있는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고 왜곡하는 친북좌경 투성이 내용으로 바뀌어 진다면 이는 실로 가만히 놓아 둘 수 있는 사건이 결코 아닙니다. 과거 김대중, 노무현 시절보다 더 큰 과오를 범한다는 사실을 정부, 여당은 알아야 합니다.
  
   자유대한민국 정부 교과부라면 오늘의 분단 역사를 사실(fact)에 입각하여 바르게 기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친북반미 시각에서 만든 왜곡된 역사교과서를 결코 검정교과서로 공인해서는 안 될 것이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결코 왜곡된 교과서를 만든 교과부를 용서해선 안 될 것입니다.
  
   바로 총성 없는 역사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친북좌경 사상을 또 다시 이 땅에 뿌리려는 불순세력을 결코 용서하거나 방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 2011-04-28, 21: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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