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장관과 필자들의 末路를 지켜보련다!
'역사는 교육과 災殃간의 競走'라는 말이 실감난다.

koreann(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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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히 不安하다!
  
  
   '韓國史를 곧 필수과목으로 가르치게 하겠지만, 당장 입시생들의 수능시험에는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지 않겠다'라는 며칠전의 교과부의 발표를 나름대로 분석하면 그 인간들은 그럴 수 밖엔 없었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全敎組 교사들에게 배운 학생들의 答案과, 교총 출신 교사들에게서 배운 학생들의 답안 작성에서의 차이가 분명히 날것이다. 시험후의 파장도 만만찮게 클 것이다. 그렇다고 역사왜곡이 가장 심한 1950년 6.25전쟁 이후의 近現代 부분을 빼고 역사에 관한 시험을 낼 수는 없을 것이기에 그렇다.
  
   도대체 이런 빌어 먹을 나라가 어디 있는가.
  
   日本이 자기네 역사 교과서에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집어넣고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데,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채로 社會主義 이념에 사로잡혀 최근 60~70 여년간의 近現代 조차도 공정한 시각에서 바라보지 못하는 실정이라면, 이미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절반은 사회주의식 거짓 역사를, 또 다른 절반의 학생들만 제대로 된 민주주의 방식의 반쪽짜리 歷史를 공부 할 것이 아닌가.
  
   國語 과목이 해방 이후 지금껏 필수 과목이고,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와 같은 어휘의 변천을 제외한 모든 것들이 그대로 말과 글에 그 語法이 변하지 않고 남아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이 그 反證이다.
  
   全敎組 방식의 역사를 공부한 학생들의 머리는 이미 사회주의의 思考 방식으로 꽉 차있고, 그들이 성장하여 이 나라를 이끌 쯤이면 대한민국은 지금보다도 더 분열과 다툼으로 치달을지도 모른다.
  
   '역사는 교육과 災殃간의 競走'라는 말이 실감난다.
  
   생생히 살아있는 近現代의 역사를 천박한 說話 쯤으로 만들어 교육시키려는 인간들의 罪는 재앙으로 끝날 것이다. 全敎組들의 歷史歪曲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보기만 하는 대통령과 관계 장관 그리고 그 執筆을 책임진 사람들의 末路를 꼭 지켜 볼 것이다. 그렇다 할지라도 이미 더러운 역사 지식으로 오염된 젊은이들의 머리는 어찌 改造 할 방법이 있겠는가.
  
   심히 不安하다! ○
  
  
  
  
  
[ 2011-04-29, 00: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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