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이 김정일에게 남긴 유언은?
미국을 절대 공격해선 안 된다. 아니 감히 공갈해서도 안 된다. 미국은 남한과 다르다.

장진성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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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 오사마 빈 라덴이 김정일에게 남긴 유언이 있다.

 

미국을 절대 공격해선 안 된다. 아니 감히 공갈해서도 안 된다. 미국은 남한과 다르다. 자국 영토와 국민을 공격한다면 몇 천억, 몇 조의 거액을 들여서라도 기어이 주범을 찾아내어 응징하고야 만다.

 

외국의 수도에 숨어있어도 소용없다. 지구촌 어디라도 성조기가 붙어있는 탱크와 헬기를 보내어 반드시 조준 사살한다. 미국을 공격한 원수 앞에서는 공화당도 민주당도 한 치의 양보가 없다. 그들은 강한 미국을 위한 강한 정치인들이기 때문이다.

 

미국 국민은 남한 국민과도 다르다. 남들의 무고한 희생을 대신 갚아주기 위해 자신들의 귀한 아들딸들을 기꺼이 전장으로 보낼 줄 아는 사람들이다. 떠나가는 그 뒷잔등을 보며 눈물 흘릴 줄 알고 설사 군번만 돌아왔다 해도 대성통곡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전쟁의 대국인 미국의 평화이다.

[ 2011-05-02, 20: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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