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특별보고관은 북한 대변인인가?
무식하고 무례한 후레상놈 'UN특별보고관'의 망언

유동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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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의 주장은 한마디로 무식하고 무례한 ‘후레상놈’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은 국가보안법 등에 대한 북한과 북한의 나팔수인 국내 종북좌익세력이 상투적으로 내뱃는 선전선동을 그대로 수용하여 대변하는 행위이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프랭크 라 뤼 UN유엔 의사 및 표현의 자유에 관한 특별보고관은 6월3일(현지시간)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린 인권이사회 제17차 회의에서 한국상황에 관한 특별보고를 하면서 "국가보안법 제7조는 모호하고 공익 관련 사안에 대한 정당한 논의를 금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인권과 의사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한국 정부에 폐지를 권고”했다고 한다.
  
  또한 한국에서 공직자에 의한 명예훼손 소송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공무원과 공공기관들은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며, ”명예훼손죄를 형법에서 삭제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고 한다.
  
  심지어, 국방부의 '불온' 서적 금지를 헌법재판소가 합헌으로 판정한 것을 비민주적인 행태라고 강조하며 불온서적 금지 철회를 촉구했다고 한다.
  
  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의 주장은 한마디로 무식하고 무례한 ‘후레상놈’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은 국가보안법 등에 대한 북한과 북한의 나팔수인 국내 종북좌익세력이 상투적으로 내뱃는 선전선동을 그대로 수용하여 대변하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의 사법체계와 헌법재판소의 결정까지 무시하는 안하무인격인 상놈의 헛소리인 것이다.
  
  필자는 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가 국내 종북좌익세력들과 수차 접촉하며 관련 토론회를 하고 이러한 객관성이 결여된 편협한 결정을 내렸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소한 이러한 보고를 하려면, 종북좌파세력들의 일방적 주장을 확인하는 최소한의 절차라도 취했어야 한다. 우리정부와 다양한 관련 전문가집단 등의 의견을 묻고 결론을 내려야 하는 게 아닌가?
  
  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는 북한당국에 인권과 북한주민의 의사표현의 자유를 확보해주라고 권고한 적이 있는가?
  
  UN특별보고관이 권고한 “의사와 표현의 자유 보장, 선거전 의사와 표현의 자유에 관한 권리 보장, 공무원의 의사 표현의 자유 보장, 언론매체의 독립성과 다양성 보호, 국가인권위의 완전한 기능적 독립” 등은 수령유일독재체제에서 거리낌없이 전대미문의 억압과 착취가 행해지는 북한 김정일집단에다가 권고할 일이다.
  
  그가 너무 일방적이고 황당한 주장을 펼쳐, 그의 주장에 대해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으나, 정말 진실을 알고 싶다면, 공개된 장소에서 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와 끝장토론을 벌일 용의가 있다.
  
  제네바 UN인권위에 까지 찾아가 허무맹랑한 왜곡으로 대한민국을 헐뜯고 북한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종북좌파 쓰레기들을 이제는 자유민주진영이 단죄해야 한다. 종북좌파세력의 대한민국 망신주기행위, 반국가이적행위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천안함폭침사건때도 UN에 청원하며 김정일 살리기 운동을 전개한 적도 있지 않는가?.
  
  그리고 도대체 정부당국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UN특별보고관이란 작자가 정신병자가 같은 헛소리를 할때까지 손발놓고 있는 것이 외교부가 존재하는 이유인가? 이런 현실이 오늘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정말 한심하고 창피하다.
[ 2011-06-04, 06: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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