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4大惡: 정치인, 기자, 판사, 국민

정청원(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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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大惡의 뿌리, 정치빨갱이 기자 판사와 국민
  
  
  
  
  <대한민국을 망치는 四大 惡의 뿌리가 있다. 정치빨갱이, 기자(언론), 판사와 국민이다. 주인 없는 나라의 가해자와 피해자 관계이다. 4대악의 뿌리를 제거해야 할 대통령이 악과 동침하니 다수의 양같은 국민들(구경꾼)만 불쌍하다.>
  
  
  
  현재 한국을 뿌리까지 캐서 없애려는 자들의 연결 고리가 더 튼튼해져 간다. 한국은 민주주의를 꽃 피울 풍토가 아닌 것 같다. 민주주의(國民主人主義)를 빨갱이와 범죄자들의 專有物로 착각한다. 민주를 독점하는 자들은 항상 정치빨갱이와 전과자들이다. 이미 애국심과 정의감이라는 두 영혼이 증발해 버렸다. 망해가는 凶家에서나 발생할 만한 현상들이다. 민주화 이후에 국민들이 평화스러운 분위기에서 누려야 할 행복이 惡黨들이 원하는 깽판으로 변질되었다. 惡의 고리가 점점 더 강화되어 간다.
  
  
  
  악당은 4대(四大) 반역자들이다. 1대(一大) 악당이 정치빨갱이와 범죄자들이고, 2대(二大) 악당이 기자(보도매체)와 선동가들이고, 3대(三大) 악당이 앞의 두 惡黨을 법으로 보호하는 판사들이고 제 4대(四大) 악당이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이 제4대 악당은 惡의 가장 큰 피해자이면서 구경만 하는 불쌍한 국민들이다. 속아서 저지르는 잘못도 惡을 행하는 것이다. 그들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인식조차 못하고 속는다. 이득을 조금 챙기면서 큰 도둑들의 선동과 詐術에 빠져 자기를 망치고 나라를 망친다.
  
  
  
  
  
[ 2011-06-12, 12: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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