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修行者로부터 온 편지
박정희를 욕하는 배은망덕의 짐승들한테는 불에 달군 도끼로 달려드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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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개월을 미루다 이제는 붓을 들게 되었습니다.
  
  책은 다섯 번을 읽었습니다.
  혁명가 박정희-
  영원불멸의 근대화 英雄 박정희
  
  당신은 박정희의 몸 속에 들어가서 혁명가 63년 인생을 신랄하게 그려내었습니다.
  만약에 선생의 마무리가 없었더라면 박정희는 贊反(찬반) 양론을 오가는 불확실의 나그네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萬古의 역사 앞에 당당히 박정희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의 박정희를 소망하여 이 나라를 세계 역사를 선도하는 하나님이 선택한
  나라 온 백성이 행복한 약속의 땅을 예언하셨습니다.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선생께선 청송이 고향이고 저는 영주가 고향입니다. 저는 지금 혁명가의 고향 구미에서
  修行者(수행자)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정희를 욕하는 배은망덕의 짐승들한테는 불에 달군 도끼로 달려드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부끄럼 밖에 모르는 朴正熙(박정희).
  조갑제가 아니고선 누가 그를 제대로 이야기 해주랴.
  박정희의 몸속을 샅샅이 여행하고 다시 세상에 나와 사람들 앞에 서리.
  그의 말은 진실이요 정직일 뿐이라. 이 땅은 정녕 복 있는 자들이 사는 국토이니,
  박정희가 있었고 趙甲濟가 있었다.
  이 땅은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변할 것이니 조갑제의 소망대로 박정희의 뒤를 이은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혁명가가 출현하기 때문이리라. 얼마 남지 않았다.
[ 2011-08-05, 10: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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