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호 회장은 굴복하지 말라!
깽판꾼 상대로 대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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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칼럼] 깽판꾼엔 대화 아닌 진압 필요

조남호회장은 굴하지 말라

노동자의 이름으로 반란을 기도하는 종북좌익세력

  • 조영환 올인코리아편집인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월과 3월과 7월에 이어 8월 4일 정리해고 문제로 노사갈등을 겪고 있는 부산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를 방문하였다고 한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한진중공업 이재용 사장 등 사측 관계자들에게 분규 해결을 위한 노사 간 대화를 촉구하고, 200여일째 크레인 위에서 농성 중인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과 휴대전화로 "대화를 통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울러 지난달 20일부터 진행된 김비오 민주당 부산 영도지역위원장의 단식 중단도 요청했다고 한다. 희망버스에 동승하지 않은 것은 잘한 짓이지만, 생떼를 부리는 김진숙에게 매달리는 처신은 손학규 대표의 한계다. 근로자의 복지를 팔아 깽판치는 김진숙 같은 '자유의 남용자'는 달래는 대신에 제압해야 한다.

이용섭 대변인은 "손 대표는 한진중공업과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대화와 협상으로 상생의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국민의 걱정을 해소해주길 기대하며, 이를 위해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브리핑했다고 한다. 손 대표는 전날 야5당 대표 회담에서 국회 청문회 개최 등 한진중공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공조체제를 구축키로 한 데 이어 앞으로 현대자동차, 유성기업 등 노동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번에 손학규 대표가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로 향하는 '희망버스'에 적극 동참하지 않아서, 좌익세력으로부터 비난을 받는 것 같다. 손학규 대표가 3차 희망버스에 타지 않은 것은 잘한 것이다. 해고 문제는 결국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되지, 억지와 깽판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는 1,100여명의 사원들 중에 400여명을 해고시키는데, 이미 206명이 희망퇴직을 하고 94명의 해고자를 놓고 노사 간에 실랑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경쟁사회에서 이 정도의 해고나 퇴직을 반대하면서 고공크레인에 올라가서 억지와 깽판을 부리는 김진숙은 끌어내려서 법에 따라 처벌을 해야 한다. '희망버스'라는 위장술로 전국의 폭란꾼들을 부산에 모아, 헌법재판소의 망국적 재판관들이 허락해준 야간집회를 악용, 밤새 폭동을 기도하는 신종 빨치산들은 좌익혁명꾼들로 판단된다. 반역세력에 무기력한 정부와 깽판치는 군중을 악용해서 신종 빨치산들이 야간폭란을 기도하는 것이다. 민노총이 그렇게 복지와 정의에 투철하다면, 빈발하는 비정규직/해고자 문제를 풀기 위해서 귀족노조원들이 양보하라.
 
이런 신종 빨치산들을 법에 따라 처벌하지 못하고, 오히려 정치권과 언론계가 저런 야간 깽판꾼들에게 굽신대는 현상도 망국적이다. 민주당, 민노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좌익야당 대표들이 8월 3일 회담을 갖고, 한진중공업 관련 청문회를 즉각 재개하여 조남호 회장을 둘러싼 5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한다,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위해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대안 입법을 비롯해 야5당 공동 국정감사 등 실효성있는 활동을 해나간다, 22일째 단식 중인 김영훈 민노총 위원장과 노회창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고문, 김비오 민주당 부산영도지역위원장의 단식중단을 요청한다는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는데, 이 또한 좌익깽판에 동참하는 좌익야당의 부역선언일 뿐이다. 깽판꾼들에게 끌려다니는 정당은 망국집단이다.
 
민주당, 민노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응 좌익 5야당이 또 조만간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야당 합동의총 개최, 20~21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예정된 '희망시국대회(희망버스의 서울판)' 참여 문제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는 것은 이 좌익야당들이 희망버스로 위장된 좌익분자들의 깽판극에 동조하겠다는 선언이다. 영도조선소 해고를 핑계로 야간에 벌이는 반란적 깽판극을 영도조선소의 근로자나 영도구민들이 반대하여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게 되자, 그 무대를 서울로 옮기는 촛불난동세력에 좌익야당들이 동조하는 것이다. 민주와 민생의 이름으로 북괴의 대남침략에 공조하여 내란적 상황을 좌익깽판꾼들과 좌익야당들이 연출하는 것이다. 김정일이 무력도발을 하니, 남한의 빨치산들이 반란하는 형국이다.
 
조선일보가 "자신의 결정으로 비롯된 사태에 외부세력이 끼어들어 온 나라를 흔들고, 부산 지역 경제까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그뿐 아니라 이대로 가다간 회사의 생명이 위태롭다"며 조남호 회장의 입국과 국회출석을 압박하지만, 그것은 좌익깽판꾼들을 다루는 데에 효과적이지 못하다. 한진중공업을 거점으로 깽판을 벌이는 좌익깽판꾼들은 법에 따라 처리하면 되지, 조남호 회장의 굴복이 해답은 아니다. '깽판을 치면 대통령이든 대기업의 회장이든 굴복한다'는 등식을 좌익깽판꾼들이 만드는 데에 조선일보도 부역한다. 정치권이나 언론계가 조남호 회장을 비난하는 것은 좌익깽판꾼들에게 아첨하는 것이다. 희망버스가 국민의 반대로 퇴치되는 상황에서 조남호 회장은, 비굴한 언론과 반란적 정당에 속아, 깽판꾼들에게 굴복해서는 안 된다.
 
한진중공업의 노사타결은 대체로 상식과 법치와 순리에 적합하고, 희망버스를 탄 깽판꾼들의 정치적 목적은 다른 것에 있는 것이다. 좌익야당들이 희망버스 깽판꾼들과 더불어 벌일 야간집회를 '희망시국대회'로 부르는 것은 좌익깽판근성의 노출이다. 이 분단국가에서 북괴의 군사공격으로 천안함과 연평도가 작살이 나는 것을 보고도, 야밤에 빨치산식 깽판극을 벌이는 시위군중들은 김정일의 의도에 따라 남한사회에 내란적 상황을 만드는 반역자들로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지금 반란과 반역에 미친 한국의 종북좌익성향의 정치꾼, 언론인, 교육자, 종교인들이나 '희망버스'를 민주적 시위로 보지, 정상인들은 야간폭란으로 보는 것이다. 남한사회에 신종 빨치산들이 국법 무서운줄 모르고 설치고 있다.
 
군중의 권리를 핑계로, 헌법재판소가 야간집회를 합법화시키고, 좌익교육감들이 학생들의 야간집회 참석을 합법화시키고,  좌익야당들이 야간집회에 적극 동참하는 전술을 택한 이후에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마치 해방정국의 빨치산들처럼 야간에 횃불집회를 상습화시키고 있다.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희망버스'의 위선적 이름으로 '희망시국대회'가 주말밤에 벌어질 것이다. 이제 한국의 대도시 밤은 좌익깽판꾼들이 벌이는 빨치산식 반란극으로 치안이 무너지고, 국방도 횃불집회 때문에 흔들릴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은 김정일과 공조하여 내우외환의 망국극을 가열차게 연출하는 것이다. 이런 내우외환의 망국극을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을 추종하는 좌익야당과 좌익매체들이 공조하여, 근로자의 복지와 서민의 민생을 핑계로, 악착 같이 연출하고 있다.
 
'희망버스'는 애초부터 강압적 자기주장(aggressive self-assertion)에 찌든 좌익투쟁가 김진숙을 반란극의 여주인공으로 삼아 전국의 신종 빨치산들이 벌이는 반란극의 소품인 것이다. '희망버스'와 '희망시국대회'는 좌익세력의 위장 용어로서 사실상 '절망'과 '반란'을 의미한다. 남한사회에 김대중과 노무현에 의해 번성한 종북좌익분자들은 전체주의선동꾼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이나 용어들은 거꾸로 해석을 해야 제대로 풀이된다. 희망버스는 절망버스, 희망시국대회는 절망깽판대회로 풀이해야, 진의가 전달된다. 이런 가치전도의 현상은 위선과 억지의 상징인 김대중과 노무현의 망귀가 작동되기 때문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망귀가, 정동영, 이정희, 백기완, 황석영 등 신종 빨치산들에게 덮어씌여서, 희망버스를 타고 질주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이 최소한의 애국심과 준법정신을 가진 정치집단이라면, 희망버스라는 좌익깽판극의 소품을 제거해야 한다. 종북좌익세력이 이렇게 번성하여 대한민국의 주말밤을 반란의 깽판으로 얼룩지게 방치하는 것은 망국을 방관하는 것과 같다. 더운 여름날에 경찰들이 두꺼운 방어복을 입고 좌익깽판꾼들에 맨주먹으로 대치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인권유린이고 국민학대이다. 희망버스니 희망시국대회의 이름으로 제2의 광우난동사태를 만들려는 종북좌익세력을 진압할 의지와 능력이 없으면, 정부와 여당은 권력을 내놓기 바란다. 야간에 폭란을 기도하는 종북좌익세력의 반란적 깽판을 제압하지 못하는 정권은 무자격 통치집단으로 낙인될 수 있다. 희망버스 깽판극의 주범들은 엄벌해야 한다.
 
야당의 '희망버스' 운동에 대해 진보(좌파)성향의 김기원 방통대 교수는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구호로 내걸고 있지만 그런 세상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아니라 국가가 계획에 의거해 노동력을 배분하는 사회주의 체제"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참여연대의 재벌개혁감시단 실행위원이었던 김기원 교수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는 정리해고가 없을 수 없으며, 이를 통해 노동력을 적절한 곳으로 재배치한다"며 군사독재에서 '무릎 꿇고 살기보단 서서 죽길 원한다'는 자세를 견지하는 좌익진영의 시대착오적 노동투쟁을 비판하며 "한진중공업이 400명을 정리해고하면서 염치없이 174억원의 배당잔치를 벌였다는 얘기가 퍼져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며 좌익세력의 거짓 선동도 비판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노동자의 권익을 핑계로 야간에 빨치산식 폭동을 재연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진압할 정권이 필요하다. 주말 야간에 반란적 깽판극을 연속적으로 연출하는 선동꾼들은 반란의 주범들이다. 영도조선소의 해고를 핑계로 마치 한국의 기업들에 착취와 억압이 만연한 것처럼 거짓 선동하는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수호와 번영에 장애물이다. 한진중공업 근로자들에게 물어봐라, '희망버스가 근로자를 위한 것인지 정치적 반란을 위한 것인지'를? 종북좌익세력 척결은 사회의 치안과 국민의 안전에 필수조건이다. 희망버스를 모는 종북좌익깽판꾼들을 체포하여 처벌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제도가 살아남을 것이다. 신종 빨치산들은 척결 대상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 2011-08-05, 20: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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