亡國기운에 취한 左翼기자들 척결해야
멀쩡한 국민을 거짓말쟁이와 폭력배로 만드는 언론

조영환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오늘 아침 7시 KBS뉴스에는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의 입장 발표를 보도했다. 1100명의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사원들 중 400명을 해고시키는 데에 300명이 자진해서 희망퇴직하고 이제 90여명의 해고자를 놓고 김진숙이라는 군중폭란의 이이콘을 고공크레인에 올려놓고 민노총(금속노조)이 강경 투쟁을 벌이고 있는데, 이를 보도하면서 한국경제나 기업문화의 전체적 상황을 보기보다는 좌익노조의 억지와 깽판을 기준으로 판단해서 보도한다는 인상을 KBS뉴스를 보면서 받았다. 마치 조남호를 악(죄인)으로 취급하고 김진숙을 앞세운 좌익노조를 선(의로운 집단)으로 취급하는 이분법적 시각으로 보도하는 KBS의 7시 뉴스는 참으로 좌편향적이었다고 판단되었다. 이런 좌편향적 뉴스들은 멀쩡한 국민들은 흉악한 폭력배와 사악한 거짓말쟁이로 만든다.
  
  김진숙이 혼자 고공크레인에 올라가 있는 것이 아니라 3명의 남자들이 더 올라가 있다는 사실도 언론은 제대로 보도하지 않으면서, 조남호를 마치 죄인이나 되는 듯이 몰아가는 KBS의 보도는 좌익선동매체라는 인상을 주었다. 용산방화참사에서 불을 붙인 사람이 누군지 한국의 언론은 한 군데라도 제대로 조사한 적이 있는가? 용산방화사건의 분산자들은 스스로 불을 붙였나, 혹은 뒤에서 누가 붙였나? 한때 민노총/민노당에서 활동하다가 돌아선 우익활동가는 김진숙과 함께 고공크레인에 올라가 있는 남자들이 어떤 짓을 김진숙에게 자행할 것인지를 우려하였다. 좌익노조가 김진숙을 분신이나 투신의 희생물로 삼을 것이라는 의혹을 저절로 불러일으킨다는 말이다. 김진숙을 이용한 좌익세력의 시체팔이를 정부와 국민은 경계해야 한다.
  
  언론계에 침투된 좌익선동꾼들은 온 세계가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1945년 대한민국의 독립(해방)과 1948년 건국(정부수립)을 혼란시키는 선동에 나서고 있다. 대한민국의 건국을 일제시대를 거슬러서 1900년대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 자체가 정신이상자들의 역사날조이고 지식왜곡인 것이다. 대체로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덩어리라고 100여일 폭동을 한 그 좌익분자들에 우호적인 그 거짓말쟁이들이 대한민국의 건국을 1948년 이승만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일제시대의 임시정부라고 우기는 해괴한 거짓과 날조를 즐기는 것이다. 종북좌익분자들은 상식을 파괴하기 위해서 별 궤변과 몽상을 동원시키는 정신질환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좌익기자들과 좌익교사들을 관찰하면, 부당한 호의호식은 군중을 미치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래서 한반도를 벗어나면 통하지 않을 거짓말들을 폐쇄된 한반도 안에서 계속 날조해내는 것이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좌익분자들이다. 자유대한민국의 건국에 훼방을 놓은 공산주의 활동가들을 대한민국 건국유공자로 둔갑시킨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전체주의적 역사날조는 마치 북한에서처럼 '흑'을 '백'으로 둔갑시킬 정도로 뻔뻔스럽다. 김정일에 친화적인 남한 빨갱이들의 특징은 바로 거짓에 능하고 폭력에 혹하는 후안무치한 패륜범이라는 사실이다. 사기와 폭력에 아무런 죄의식이 없는 인간들이 체질적으로 종북좌익분자가 된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분자들은 광우난동사태, 4대강정비사업, 반값등록금, 한미FTA, 무상복지 등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해도 수치를 느끼지 못한다. 한국의 좌익기자들은 내란이나 전쟁과 같은 천벌을 자초하는 악업을 쌓고 있다.
  
  지금 한국의 언론계에는 국제사회에서 폐기된 수구적 좌익이념에 찌든 무식한 종북좌익분자들이 기자의 탈을 쓰고 김정일 선군집단의 무력도발을 보고도 남북대화를 강조하고 남북평화를 노래하는 정치적 사기꾼들이 우굴댄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득세한 이런 정치적 사기꾼들이 언론계의 요직에 뿌리 내려서 그럴 듯한 거짓과 배반의 요설로써 대한민국의 망국을 부추기는 것이다. 지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에도 좌익언론인들이 핵심부에 침투해서 요사스러운 궤변으로 자유대한민국을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굴종시키는 선전선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다. 물론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MBC 등에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 노선을 떠받드는 패당주의가 보도와 편집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한국언론의 좌편향성은 이제 기자들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체질화 되었다.
  
  대한민국이 지금 해방직후처럼 겪는 정신적, 지식적, 이념적, 문화적, 세력적 혼란은 모두 김대중-노무현 패당의 좌경적 정치노선 때문이다. 김정일에 종북과 같은 국정운영을 했던 김대중과 노무현은 21세기의 한국사회에 20세기 중반의 냉전적 정치문화를 부활시켜 놓았다.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했던 이승만과 박정희를 독재자와 친일파로 매도하는 선전선동을 인민재판을 언론매체들을 통해서 조직적으로 하고, 정관계에서는 좌익반역자들을 애국자로 둔갑시키고 애국자들을 매국노로 매도하는 마녀사냥을 제도와 법률을 통해서 조직적으로 진행해왔다. 온간 이름의 과거사진상조사위원회들은 사실상 대한민국의 위대한 성공사를 탄생되지 말아야 할 범죄집단의 실패로 둔갑시키려는 역사날조기관이 아니었나? 선배 기자들이 흥하게 만든 대한민국을 후배기자들이 망하게 하고 있다.
  
  각성된 애국시민들은 언론사에 침투해서 때로는 교묘한 요설로써 때로는 과감한 논조로써,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에 의해서 가능했던 대한민국의 위대한 성공사를 부정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망할 집단으로 만들어가는 종북좌익기자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의 언론계에는 제2의 보도연맹이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의해서 부활되었다고 보면 거의 정확한 판단일 것이다. 김정일이 가장 든든하게 믿고 있는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바로 죄경적 기자집단인 언론노조가 아니겠는가! 전교조가 어린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아야 할 범죄집단으로 세뇌시킨다면, 언론노조는 노동자천국을 만들자는 거짓 명분으로 기업가와 군인들에 의해서 번성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선동을 담당하는 게 아닌가!
  
  공산주의가 전세계에서 노도처럼 팽창할 때에 남한만에라도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제도를 구축한 이승만을 마치 독재자로만 인상짓게 만드는 선동을 하는 언론인나 교육자는 편파적이고 부분적인 머리를 가진 자들이다. 박정희를 오직 친알파 장기독재자로 채색하는 좌익지식인들도 이 세상을 공정하고 포괄적으로 볼 보편주의적 가치관이 없는 패당주의자들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패당은 이 세상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데에 무능한 정치적 장애인들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대한민국을 성공시킨 이승만과 박정희를 독재자와 친일파로 채색하는 데에 혈안이 된 좌익기자들은 공정한 이성과 올바른 양심을 가지기 위해서 심리치료를 받아야 할 것이다. 김영삼 정권 이후에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부정하는 정치적 정신질환자들이 너무도 번성하여, 나라가 흔들리고 있다.
  
  이제 애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쓰러뜨리는 데에 앞장서는 좌익기자들과 좌익교육자들을 척결해야 한다. 지금처럼 계급투쟁의식으로써 정치선동을 맹령하게 하는 좌익언론인들을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21세기에 공산화릐 길을 가는 해괴한 자멸국으로 기록될 수 있다. 지금 언론계에는 부자집 망나니 외동아들처럼 자격 없이 호의호식해서 정신이 미쳐버린 좌익기자들이 번성해있는 것으로 진단된다. 자신들이 이룩하지도 않은 대한민국의 성공과 번영을 주야장창 저주하면서 야간에 촛불문화제의 이름으로 횃불폭동을 부추기는 좌익기자들은 20세기 중반의 공산혁명가를 흉내내는 수구꼴통들이다. 교수, 교사, 판사, 기자, 신부 등 인문분야의 엘리트들이 망국의 선봉대원이 된 망국현상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북한이 망한 것은 바로 지식인 계층이 망할 이념과 지식과 도덕에 찌들었기 때문이다. 상층 지식인들이 매일 망할 짓을 교육시키고 선전하니까, 결국 북한은 구조적으로 절대로 일으날 수 없이 철저하게 몰락한 것이다. 외세를 배격하고 패쇄적 민족자주를 외친 북한사회가 인류에 증언한 하나의 명백한 증거는 바로 상층이 거짓되고 부패하고 폭력적이면 온 사회가 거짓과 폭력 천국이 된다는 사실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지상천국을 만들었다고 선전하면 할수록, 북한은 더 비참한 생지옥으로 전락해온 것이다. 조선종이 가장 거짓과 위선과 폭력의 악성을 김정일 일족이 철저하게 구현한 것을 보고도,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은 북한 따라가기에 광적이다. 종북좌익분자들이 집단적 정신질환에 걸렸기 때문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 2011-08-11, 15: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