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게 뜯어먹히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미친주의
공권력이란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꽃피는 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다.
울타리 없는 민주주의는 허울뿐이고 개에 뜯어 먹히는 미친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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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名言 /292/ 개에 뜯어 먹히는 미친主義 - 박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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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권력이란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꽃피는 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다.
  울타리 없는 민주주의는 허울뿐이고 개에 뜯어 먹히는 미친주의다. -
  
  
  
  
  위의 말씀은
  www.66and99.com
  의 [자유게시판]에 실린 글
  ‘영국의 공권력’에서 뽑아본 두 문장입니다.
  
  
  
  이 개념을 정당한 근거로 삼는다면 박통시절의 대부분 인신구속은 정당하고, 따라서 박통은 독재자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박통은 다수 국민에게는 절대 너그러웠고 불법과 탈법을 일삼는 악질 친북(공산)주의자들과 반체제 분자들에게만 자유를 허용하지 않았으니까.
  
  
  ***
  일부 검찰이나 경찰, 또는 법관들의 과잉충성이나 실수, 과오 등은 박통시절에나 김대중 시절에도 거의 같은 수준으로 있었다고 봄. 즉 억울한 사람은 박통 시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님. ***
  
  
  
  // 110813흙1026
  / 拏頭 全 泰樹
  
  
  
  
  
  
  
  
  
  
  
  666 666 000 이하, 원문 111 999 999 999
  
  
  
  
  
  
  
  작성일 : 11-08-12 17:50 영국의 공권력
   글쓴이 : 박병장 조회 : 178 추천 : 34
  
  
  
  
  
  
  
  
  
  런던 북부 토트넘에서 시작된 폭동이 8일을 마지막으로 3일간의 광란을 멈췄다.
  
  
  
  폭동이 끝나고
  캐머런 총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질서를 바로 잡을 것'과, '폭동 가담자를 끝까지 색출해 처벌할 것을 명했다.
  영국경찰이 남녀흑백을 가리지 않고 폭동가담자를 색출 연행한다.
  혐의자 가택을 수색하고 도난물품을 되 찾아 주인에 돌려준다.
  공권력의 총기사용 과잉대응 여론에 대하여 영국정부는 눈도 깜빡 하지 않았다.
  
  
  
  해가 지지않던 나라 영국
  의회 민주주의 종주국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
  2차 세계대전의 양대 승전국 영국
  영국의 법이 칼날같이 정확하게 집행되고 있음을 본다.
  영국을 영국답고 강력하게 지켜주는 영국 법이고 영국 공권력이며 정부이고 캐머런 수상이다.
  영국은 역시 영국이다.
  
  
  
  영국에 5.18류 단체가 생기지 않고
  폭동기념일이 만들어지지 않고
  청문회가 없고
  유언비어가 없고
  교도소 탈취시도가 없고
  무기탈취가 없고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이 없고
  망월동류 묘지도 만들지 않음을
  5.18역도패거리들은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공권력이란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꽃피는 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다.
  울타리 없는 민주주의는 허울뿐이고 개에 뜯어 먹히는 미친주의다.
  영국의 공권력에 찬사를 보낸다.
  캐머런 총리에 존경과 우러름을 표한다.
  
  
  
  
  
  
  
  
  
  
  
[ 2011-08-13, 12: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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