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과 그를 庇護(비호)하는 者들
이제는 자칭 ‘진보’도 모자라 목사까지 나서 곽노현을 편드는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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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노현의 꼼수는 결국 들통나고 말았다. 그런데도 사퇴하지 않고 있다. 무슨 더 할 말이 있단 말인가. 곽노현을 감싸는 자들도 한심하다. 돈을 주고 받은 정황이 곽노현 기자회견에서 드러났는데 무슨 변명이 더 필요한가.
  
  한 목사가 증언하기를 박 교수가 7억 원을 요구하니 곽노현이 거부했다고 한다. 단일화 중재안에 개입한 이 목사가 곽노현-박명기 커넥션의 열쇠를 쥐고 있는 듯 하다. 그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종교적 양심에 의거, 양심선언을 해야 한다. 목회자가 나서서 ‘부정한 거래는 없었다’고 말한 것 자체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기도 하다. 검찰 수사를 차분히 지켜봐야 한다.
  
  자칭 진보라고 나서는 무리들은 상황을 直視(직시)해야 한다. 평소 나서기 좋아하는 야당의 일부 국회의원들과 절과 성당, 교회에는 없고 데모나 선동하고 다니는 거짓 종교인들은 왜 곽노현의 행태를 비판하지 않는가.
  
  곽노현은 교육자에서 ‘교육 사기꾼’과 ‘교육 위선자’로 전락해 버렸다. 한 때 교육전문가를 자처했던 자가 상대방을 매수하고 덮어 씌우는 변칙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니 나라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 2011-09-01, 09: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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