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市長할 者를 서울市長으로 뽑아서는 절대 안 된다
정치판의 술수와 모략에 안철수는 어떻게 對應(대응)할 것인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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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아까운 사람 하나 버리네”
  
  안철수 교수의 서울시장 출마說에 대한 반응이었다. ‘컴퓨터 의사’에 ‘성공한CEO’, ‘서울대 교수’만으로도 영광을 한 몸에 지니고 있는 안철수다.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라는 직함처럼 안철수는 정치 융합에도 전문가로 성공할 수 있을까? 그가 서울시장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권모술수와 중상모략, 배신과 모반, 기만과 위선, 거짓과 파렴치 등등 잡놈같은 정치인들의 추잡한 행태를 과연 깨끗이 척결해낼 수 있을 것인가? 걱정하는 것이 衆論(중론)이었다. 무엇보다 안 교수는 서울시장보다 더 큰 일로 국가와 세계에 기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오늘 아침 언론보도도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조직도 세력도 없는 안철수, 1995년 박찬종 신기루”
  “무소속 돌풍이냐, 제2의 박찬종이냐?”
  돌풍론: “인지도, 신뢰도 높아 양당구도 허물 가능성”
  거품론: “정치에 뛰어들면 파괴력 급속히 떨어 질 것”
  
  그러나 안철수 지지자들은 “反한나라ㆍ非민주 등 제3세력을 결집시키면 승산 있다”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청춘콘서트”를 기획한 윤여준 前 의원도 출마 가능성이 90%라고 했다.
  
  한국의 정치바닥은 너무 지저분하다. 이런 현실에 싫증을 느낀 국민들이 참신하고 깨끗한 인물을 갈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선거판이 벌어지면 출신지역 따지고, 金錢(금전)에 매수되고, 불량 정치꾼들의 甘言利說(감언이설)에 놀아났던 것이 한국의 유권자들 아닌가? 천민민주주의에 잘 길들여진 사람들이 우리들 아닌가? 한마디로 믿을 수 없다.
  
  從北(종북)좌파 패거리들의 분탕질과 쓰레기같은 사이비들이 큰소리치면 그들의 수작에 금방 넘어가고마는 수준의 유권자들에게 안철수가 당해낼 재간이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벌써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짓밟고 否定(부정)했던 무리들이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겠다고 설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안철수가 출마하면 무자비하게 물어뜯을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조작의 명수들이 설쳐대는 이 험난한 판국에 섣불리 나서지 않았으면 한다. 심사숙고 하라.
  
  지금 벌어지고 있는 곽노현 세력들의 저 뻔뻔스런 작태를 보고있지 않은가. 자기 입으로 돈 줬다고 자백해놓고 대가성의 여부로 억지를 부리고 있다. 하필 자기에게 후보경쟁을 양보한 그 사람에게만 거금 2억 원을 줬단 말인가. 곽노현을 싸고도는 그 사람들의 면면을 한번보라. 어떤 자들인가? 불법데모 현장에 약방감초처럼 나타나서 개판치는 者들 아닌가?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도 그 자들은 또 설쳐댈 것이다. 서울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이 중요하다.
  
  서울이 평양보다 훨씬 좋은 도시임을 서울시민들은 보여줘야 한다. 서울시장할 사람과 평양시장될 사람을 제대로 구분해서 잘 뽑아야 한다. 평양市長(시장)할 者를 서울市長(시장)으로 뽑아서는 절대로 안 된다.
  
  
[ 2011-09-03, 14: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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